AS불성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실업 ] AS불성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달규
  • 조회수 : 370회
  • 작성일 : 13-10-02 15:07:59

본문

어린이 완구 '또봇' 시리즈 중 다수를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완구의 결함으로 인해, 또 아이의 부주의로 인해 파손이 있었습니다.
해당 영실업의 AS센타로 물품을 8월 17일 택배발송하여 8월 21일 접수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이후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한달이 훨씬 넘는 기간동안 연락도 없고, 전화는 할 때마다 불통입니다.
그 기간동안 아이의 불만을 달래느라 어쩔 수 없이 다른 또봇 시리즈를 또 구입했습니다.

아무리 업무가 밀렸더라도 40일이 넘도록 AS에 대한 안내가 전혀 없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소비자가 기업과 통화할 수 있는 창구가 아예 닫혀 있는 것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맘 먹고 하루종일 통화를 시도해본 적도 있는데 매번 불통인 것은
기업 측에서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엄중히 문책하고 시정을 촉구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가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96 기타 노태원 2011-12-12
4795 기타 김은선 2011-12-12
4793 유통 문승희 2011-12-12
4791 기타 김지선 2011-12-12
4790 생활가전 이용주 2011-12-12
4789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2
4788 통신 김경수 2011-12-12
4787 기타 신선영 2011-12-12
4786 기타 최미연 2011-12-12
4785 통신 유현동 2011-12-12
4784 통신 노승희 2011-12-12
4783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2
4782 통신 강태일 2011-12-12
4780 통신 임주영 2011-12-12
4779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2
4778 기타 이현주 2011-12-12
4777 생활가전 이유진 2011-12-12
4776 digital 강미 2011-12-12
4775 digital 유현주 2011-12-12
4774 생활용품 박형준 2011-12-12
4773 통신 이현진 2011-12-12
4772 digital

처리

**
오민경 2011-12-12
4771 digital 공찬우 2011-12-12
4766 식음료 강선미 2011-12-12
4765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12
4759 통신 노승희 2011-12-12
4757 기타 이은지 2011-12-12
4754 자동차 정기준 2011-12-12
4750 기타 이원경 2011-12-12
4748 생활용품 김용주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