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으로 기기변경이라 속이고 계약성사후 기기값을 전가시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링크한멀대리점 ] 무상으로 기기변경이라 속이고 계약성사후 기기값을 전가시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3-10-19 20:13:13

본문

SK텔링크 한멀대리점 (담당자 박**)을 고발합니다.<BR>요즘 이동통신이 기기를 무상으로 교체해준다고 소비자를 속이고 계약건을 성사시키고는 연락두절하는<BR>사기가 기승한다고 매스컴에 보도되는데요. 저또한 사기를당한 피해자로 억울함에 글을 올립니다.<BR>저는 올해 5월까지 복지할인대상으로 KT를 이용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모집인이 전화를해서 지금 SK에서<BR>무료로 기기값 전혀없이 2년약정 조건으로 명품단말기를 준다고 속였습니다. 단말기값이 있다면 자기가<BR>모두 책임진다며 사기를 쳤습니다. 한달뒤 이용요금이 이전에보다 2배가 청구되서 114에 알아보았더니 <BR>기기값으로 481,680원이 있었고, 그 금액이 24개월 할부로 책정되어 있었습니다.<BR>분통하고 억울함에 한멀대리점 직원과 통화해 따졌더니 미안하다며 25일마다 기기값으로 빠져나가는 <BR>기기값을 입금해주기로 했습니다. 저는 기기값 무상신청서를 보내달라했지만, 그는 제싸인이 되어있지않은<BR>엉뚱한 24개월 할부지원신청서를 팩스로 보냈습니다. 그는 또한 매달 나가는 기기값을 25일마다 입금해준다고<BR>소비자를 안정시키고는 2달만 입금시키고 연락두절한 상태입니다.<BR>그들이 전화해서 사기행각을 안벌였다면 복지할인대상으로 큰부담없이 단말기를 이용하고 있을것을 그들의<BR>사기행각에 혜택없이 큰부담만지게 되었습니다. 고발센터 담당자님 바쁘시더라도 이러한 사기행각으로<BR>저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지않도록 철저하게 책임을 추궁할수 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들이 계약시 <BR>약속했던대로 이행하게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직접 상담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91 건설 김동주 2011-12-07
3990 기타 김정아 2011-12-07
3984 자동차 김정미 2011-12-07
3980 기타 이혜정 2011-12-07
3976 기타 이혜정 2011-12-07
3969 생활용품 이주희 2011-12-07
3965 기타 염연지 2011-12-07
3959 기타 윤성민 2011-12-07
3958 통신 손명구 2011-12-07
3957 기타 박상원 2011-12-07
3956 기타 이병성 2011-12-07
3955 기타 김경미 2011-12-07
3954 기타 김유진 2011-12-06
3942 기타 조성진 2011-12-06
3933 digital 전정화 2011-12-06
3931 식음료 강명진 2011-12-06
3929 통신 이상현 2011-12-06
3922 기타 고석현 2011-12-06
3921 생활가전 이경옥 2011-12-06
3920 유통 강창현 2011-12-06
3919 기타 안서연 2011-12-06
3918 기타

처리

답변 ~
박혜선 2011-12-06
3917 유통 정진호 2011-12-06
3916 digital 임창빈 2011-12-06
3915 통신 손지원 2011-12-06
3914 기타 조선미 2011-12-06
3909 기타 윤인아 2011-12-06
3908 기타 이성룡 2011-12-06
3907 기타 이지연 2011-12-06
3905 생활용품 윤민국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