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Shop 인터넷 쇼핑몰의 성의 없은 관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GS Shop 인터넷 쇼핑몰의 성의 없은 관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만수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10-25 14:31:56

본문

GS Shop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해 등산용 배낭과 야구 배팅장갑을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재고 미비로 주문을 취소했습니다.

대분은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이들은 시간을 아끼려고 많이들 이용하고 있습니다.
주문상품을 고르거나 검색하는 시간 또한 많이 소모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취소되고 나면 다시 또 시간을 투자해서 검색하고 주문을 해야하기때문에 개인의 엄청난 시간적 소모를 야기하게 됩니다.
이런... 불편함과 개인의 손실을 단 "죄송합니다" 한마디로 얼버무리는 GS Shop 인터넷 쇼핑몰의 태도에 소비자는 "네"하고 조용히 받아들여만 하는건가요.

물론 앞으로는 GS Shop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지 않겠지만, 저만이 아닌 다른 분들도 이런 불편함과 개인의 손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때마다 불성실한 대처 방법으로 소비자를 우롱한다면 어떤 제재를 가해서 따끔한 경질 맛을 보게해야되지않을가요.

판매자의 실수를 소비자가 받게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예방하고 일어나지 않게 만들기위해 과감한 규제가 필요할 듯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17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5
5415 기타 고경리 2011-12-15
5411 통신 하정화 2011-12-15
5405 기타 이승희 2011-12-15
5401 생활용품 김승원 2011-12-15
5395 생활용품 최연지 2011-12-15
5389 기타 장소연 2011-12-15
5388 기타 정호석 2011-12-15
5385 생활용품 김영미 2011-12-15
5382 통신 오창열 2011-12-15
5381 기타 윤대원 2011-12-15
5379 통신 우종순 2011-12-15
5372 기타 이상은 2011-12-15
5369 자동차 이상은 2011-12-15
5367 기타 김종숙 2011-12-15
5362 식음료 이정원 2011-12-15
5360 기타 박성혜 2011-12-15
5358 식음료 정겨운 2011-12-15
5356 자동차 서희숙 2011-12-15
5354 통신 서근영 2011-12-15
5351 식음료 정겨운 2011-12-15
5349 식음료 최성홍 2011-12-15
5347 생활가전 이수진 2011-12-15
5344 생활가전 송현지 2011-12-15
5343 생활용품 박경애 2011-12-15
5342 식음료 이주호 2011-12-15
5341 자동차 이상을 2011-12-15
5340 건설 전창기 2011-12-15
5339 통신 김지연 2011-12-15
5338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