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제품 상,하차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베 ] 택배기사의 제품 상,하차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대동엔지니어링
  • 조회수 : 314회
  • 작성일 : 13-12-24 16:02:22

본문

안녕하십니까?
인천 부평구 부개동에 소재한 대동엔지니어링의 대표입니다.
지난 2013년 12월 12일경 자사 생산품인 김 채취기를 평소에 거래하던 경동택배 부평1지점에 연락하여 반송품을 회수 하면서 제품 출고를 하려고 전화 연락을 취하였더니 기사분이 두 사람 왔습니다.
와서는 반송품을 내려달라고 하면서 서있었습니다.
이에 직원이 다가가 그 물건은 가벼운 물건(대략 15kg)이니 두사람이 손으로 내리고 싣고가라고 하였더니"이런거 못한다."고 해서 "젊은 사람들이 가벼운것도 안들고 그러냐.우리는 택배를 불러도 우리가 실어준적이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들은 뒷짐을 지고 버티어 할 수없이 우리회사 직원을 시켜 회수품을 내리고, 택배물건을 실어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은 택배 주문 전화를 하면"그 회사 물건은 취급 안합니다."
"그 회사 직원이 욕을 해서 우리 직원이 기분상했다고 그래서 취급 못한다."고 합니다.

이런 택배 서비스 회사가 어디에 있습니까?

욕을 했다고 그러는데 처음보는 거래처 사람에게 누가 욕을 합니까?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 없는 영업소 입니다.

2013년 12월 23일에는 제품 인수를 거부해서 직접 회사 차량으로 가져다 줬는데, "그 회사 직원이 욕을 해서 그 회사 제품은 취급 안합니다."고 해서 사정사정 하면서 하차하였고, 금일(12월 24일) 또 출고할 제품이 있어 전화했더니 배차거부를 해서 직접 차에 제품을 실고 찾아갔는데....
지게차를 하는 직원이 제품을 내려줬는데 다른 직원이"그 회사랑 거래 안합니다"라면서 다시 상차하여 할 수없이 제품을 실고 회사로 돌아왔습니다.

이런 택배 서비스 업체를 고발합니다.

경동택배 부평 1지점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91 식음료 임지영 2011-12-02
3188 유통 강창현 2011-12-02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3171 기타 김영근 2011-12-02
3164 유통 노혜진 2011-12-02
3163 기타 류순아 2011-12-02
3162 기타 윤기정 2011-12-02
3161 생활가전 추희매 2011-12-02
3160 통신 박우철 2011-12-02
3157 통신 황호성 2011-12-02
3156 기타 배혜옥 2011-12-02
3155 유통 노혜진 2011-12-02
3154 기타 반미란 2011-12-02
3153 기타 박동한 2011-12-02
3152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2
3151 생활용품 허지현 2011-12-02
3150 유통 이창희 2011-12-02
3149 기타 허미정 2011-12-02
3148 기타 강일희 2011-12-02
3147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2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3145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2
3144 기타 설연희 2011-12-02
3143 기타 김재원 2011-12-02
3142 통신 박성준 2011-12-02
3139 식음료 이해원 2011-12-02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