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곳이 소비자를 위한 곳이 맞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과연 이곳이 소비자를 위한 곳이 맞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927회
  • 작성일 : 12-05-01 15:43:35

본문

무슨 문제의 맹점이 파악도 못하고 이 이벤트가 얼마나 지금 분노케 하는지
확인해보고 공지올린걸로 마무리 하는겁니까?
과연 이곳이 소비자를 위해 대변하고 중재해주는 곳이 맞나요? 여기에 글올린분들은 무슨 해답을 얻었습니까.? 옥션이라는 대기업이 무서운 겁니까. 아니면 자신이 없는건가요.?
물질적인 피해만 고발하라고 만들어진곳 입니까? 따지고 보면 물질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시간도 돈입니다. 오히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공지한 내용이 불씨가 되어 옥션이라는 업체가 저지른 불법적이고 비합리적인 행위에 대해 인정하는 꼴이 되어 버렸군요.
여기 신고하신 분들의 구구절절 올린글들의 본질을 파악하셨다면 이렇게 공지올리지는 못하셨을겁니다.
단순히 옥션말만 진리고 정답입니까? " 소비자 커뮤니티 " 소비자고발센터 라는 이 상호의 의미가 다시한번 씁쓸함을 남기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도와드리나 해당건은 별도의 중재 도움이 어려움을 안내드립니다. 유관하여 공지 내용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71 통신 배성진 2011-12-01
2970 통신 김신환 2011-12-01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2922 유통 나형준 2011-12-01
2919 기타 서유정 2011-12-01
2918 통신 김상미 2011-12-01
2917 기타 박혜림 2011-12-01
2916 기타 이예진 2011-12-01
2914 통신 박동운 2011-12-01
2912 생활용품 이해숙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