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북가좌점 바가지,소비자연맹 우습게 알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북가좌점 바가지,소비자연맹 우습게 알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식
  • 조회수 : 724회
  • 작성일 : 12-05-27 19:20:56

본문

1.홈플러스 응암점 계산원의 무례와 (손님에게 쏘아보거나 비웃음)등으로

북가좌점을 이용했으나 역시 마찬가지 취급을 받아 이용 하지 않고 있다가

일요일 한 번 이용 했는데 한 계산원이 미행해서 사정을 홈플러스 고객의소리에

진정을 해보았고 사과의 전화도 있었으나 불편하여 이용하지 않았읍니다.

2.하지만 버스 환승하던 차에 북가좌점을 이용했는데 100g당 계산하는 바나나를

계산하지 않고 그냥 2980원이라고 합니다.

3.소비자 고발이나 공정거래 위원회에도 한 번 고발해 보라고 합니다.한 아주머니가.

걱정하지마시기 바랍니다. 홈플러스 이용 않고 있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마트의 불친절한 응대로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불친절이나 서비스등의 품질에 대해서는 요구되는 수준이나 기준이 없고, 사업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고, 규정을 어겼을 경우에는 문제제기가 가능하나 불친절 등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간섭이 어렵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시정 조치할 수 있도록 권고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49 기타 허미정 2011-12-02
3148 기타 강일희 2011-12-02
3147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2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3145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2
3144 기타 설연희 2011-12-02
3143 기타 김재원 2011-12-02
3142 통신 박성준 2011-12-02
3139 식음료 이해원 2011-12-02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