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롯데i몰)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홈쇼핑(롯데i몰)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세만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2-09-20 17:01:11

본문

8월18일 롯데 전단지를 보고 물건을 구입, 전단상품을 5만원이상 구입 사은품(챙모자)를 준다고 하여, 구입을 했는데. 그것도 아이들 때문에 모자2개를....(실지로 사은품 때문에 구매 했음) 한달이 다되도록 연락이 없길래 9월18일에 전화를 했더니, 롯데측에서 하는말. 동일상품 5만원 구매가 아니라 줄수가 없단다. 그래서, 전단지에는 그런말이 없었다고 하자, 그래도 우긴다. 전단지에는 없지만, 동일 상품이어야 한다고. 그러면 상담원 주문시 왜 상담원이 그런말을 하지 않고 2개 챙겨 준다는 말을 했냐고, 녹음 되어 있을테니까 한번 녹을 된것 들어 보고, 연락을 달라고 하니까 다음날 연락을 준다고 하여 기다렸는데, 그다음날 되도 연락이 없다. 그래서 급한놈이 뭐한다고 다시 전화를 걸어 물어 보니까,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면서, 동일상품 일 경우만 주는 거라면서, 인심쓰는 척 하면서, 정 그러면 그 사은품은 다 소진되고 없으니, 포인트 나 다른 비슷한 제품으로 줄수 밖에 없단다. 내가 녹취된것 들어 봤냐고 했더니, 안들어 봤단다. 그럼 가타부타 연락을 해줘야지 왜 아무런 연락을 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다른 바쁜일 때문에 연락을 못드려 미안하단다. 그때 당시 물건을 구입하면서도(깔끔이 먼지크리너) 여자 팀장이라는 사람한테 얼마나 무시를 당했는지 모른다. 녹아서 떡이된 그런 상품을 보내놓고 사기 싫으면 보내란다. 아주 똥 배짱이었다. 이번에도 완전 그런식이다. 롯데홈쇼핑 사장님이 그런 물건을 팔고 있으니, 한번 써보시게 내가 택배비를 들여서도 보내 드린다고 주소를 알려 달라고 해도 알려 줄수 없다며, 고발하고 싶으면 고발하던지 말던지 맘대로 하란다. 완전 배짱 장사다. 그래서 나는 정식으로 롯데 홈쇼핑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53 통신 안경환 2011-12-03
3252 기타 남경희 2011-12-03
3251 digital 박호상 2011-12-03
3250 생활가전 이연옥 2011-12-03
3249 생활용품 권미화 2011-12-03
3248 생활용품 박의광 2011-12-03
3247 통신 김선경 2011-12-03
3246 기타 박민식 2011-12-02
3239 기타 이정연 2011-12-02
3233 유통 나형준 2011-12-02
3226 통신 최준흠 2011-12-02
3224 기타 최진미 2011-12-02
3221 식음료 임선미 2011-12-02
3220 기타 김정서 2011-12-02
3219 생활용품 박민호 2011-12-02
3218 digital 유정란 2011-12-02
3217 통신 박은영 2011-12-02
3216 생활가전 심규형 2011-12-02
3215 기타 이은솔 2011-12-02
3214 기타 송미정 2011-12-02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3204 통신 신화정 2011-12-02
3199 기타 지지연 2011-12-02
3191 식음료 임지영 2011-12-02
3188 유통 강창현 2011-12-02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