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에서 교환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까사미아에서 교환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혜선
  • 조회수 : 608회
  • 작성일 : 12-10-31 14:40:10

본문

까사미아에서 가구를 500만원 이상 구입하였습니다.

5월 말에 구입을 해서 6월 6일 날 배송을 받았습니다.

7-8개의 가구중 3가지나 불량 제품을 보내왔습니다.

한가지도 아니고  3가지 이상이 불량제품이 와서 어이가 없었지만 배송기사가 하자증거 사진도 찍고 본사에 얘기해서 교환해 준다는 말에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이 지방입니다)  지방 교환 배송 건은 그  같은 지역에 판매가 돼서 배송 건이 있어야 보내준다는 답변이었습니다. 교환은 단독 배송이 안된다고요. 배송비가 들기 때문에. 어이가 없습니다.

그쪽의 잘못으로 하자 있는 제품 보내 놓고 교환은 단독으로 안해주고 자기네들 트럭 기름값이 20만원이 들기 때문에 다른 수요가 있어서 배송 건이 있을 때 덤으로 실어서 교환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무려 한달을 기다려 (다행스럽게도 이쪽으로 배송건이 생겨서...) 7월 초쯤인가에 배송이 왔습니다.
그것도 평일날 회사 빠져가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3 가지 중에 1개만 정상제품이고 또 2가지가 하자가 더 있는 제품을 보내왔습니다. (그것도 전에것보다 더 하자가 있는 제품으로...) 다시 돌려 보냈습니다.

또 똑같은 소리를 합니다. 배송 건이 생겨야 또 보내준다고..

그런데 제가 전화하기 전까지는 배송 건에 대해서 전혀 저에게 언급이 없습니다.

제가 먼저 본사에 전화해서 따져야 그제서야 보내 준다는 식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회사를 빠질 수 없으니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배송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방배송은 주말에 안된다는 답변입니다.  물건을 살때는 주말에 해준다고 했었습니다.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그래서 여태까지 못받고 있습니다.

까사미아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유명한 회사인데 일을 이런식으로 처리함에 참 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다 환불하고 싶지만 어차피 해주지도 않을 것이고...

빠른 시일 안에 처리가 될까요....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구의 하자로 인한 교환이 계속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배송 내지는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