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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 [사과][팁테일][청렴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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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다정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25-02-20 13: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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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9일 주문하고 2월 1일에 개쓰레기 같은 사과를 받았다. 2월 4일에 도착예정이라고 해서 4일에 온 걸 봣는데 이미 다 상해있었다
흠과인 걸 알고 샀지만 흠과는 흠이 있지만 상하지는 않은 사과일텐데 곰팡이 피고 흰 속살까지 다 드러난 사과다.

도저히 흠과니까 추려서 먹어볼래도 썩었거나 넘 멍들어서 상한맛이 나거나 곰팡이가 피거나 물러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서 [팁테일]판매자한테 문의하려고 하니 전화는 꺼져있고 문의사항엔 반절이상이 훼손된 게 아니라서 환불을 못해준단다.

세번정도 판매자한테 문의하다가 쿠팡에 직접 문의하니 사진을 올리래사 2월 8일에 올린 사진이다.

다짜고짜 팁테일에 자기들도 확인하더니 환불을 못해준단다.

근데 기준을 나한텐 말 안해주고는 나중에 다시 확인하니까 이미 신선식품을 받은지 오래된 사진이라거 믿을 수 없다고 한다.

근데 사과는 저장성이 긴 식품이라 흠과도 이주까지도 넘게 두고 먹을 수 있는건데 단 며칠만에ㅜ이렇게 상한 거는 이해할 수가 없다. 단면이 멍들고 찢어지누거는 둘째치고 넘 말라서 쭈글쭈글하다.한 한달 넘은 것 마냥.... 옛날에는 돼지 사료로 줄만한 거를 파는거다. 지금까지 여태껏 흠과. 주스용 사과를 샀아도 이렇게 상태가 안좋은 걸 받은 적이 없는데....

쿠팡도 똑같다. 어차피 수수료를 받아서 환불으루안해줘도 된다는 입장인지 쿠팡캐시 5000원 줄테니까 먹고 떨어져라는 입장이다.

누구는 환불을 받았대서 눈 뒤집혀서 물어봣는데 ㅋㅋㅋㅋ 역시 보니까 몇개ㅜ올려 놀고 첨에는 리뷰 조작하는지 리뷰를 하루에 5점짜리를 10개 20개 올리는 사람들이 다 좋다고 쓰고 있다. 자기들끼리 품앗이 해서 별점 올려놓고 사람들이 혹해서 사며누하품을 보내주는 식이다.

쿠팡도 알아서 제지를 햌ㅅ다고는 하는데 버젓이 새로 판매창을 열어서 팔고 있는데 전혀 관리를 안하는 모양이다.

맨날 고객센터에서 전화해서 반절만 환불해드릴게요-> 80프로 환불해드릴게요 말이 바뀌는데 걍 더러워서 안받는다.
안그래도 쿠팡에서 pb상품판다고 리뷰조작한다는 글이 돌아다니는데 엄연한 사실인지....걍 2만원 버렸다고 생각하고ㅜ앞으로는 쿠팡에서는 신선식품은 아예 안사는 게 맞는 거 같다. 퉤 올해 운도 다 쓴 것 같다ㅡ 그렇게 팔아서 늙으막에 벼락맞는다 사기치는 것들아+ 신경안쓰고 수수료박으먄 땡이라고 생각하고 관리 안하는 것들아.....부자 됐니?
그전에도 팁테일을 타고 들어가면 나오던 청렴가게. 이 사이트도 없어진 것 같다.
근데 왜 삭제하면 찔린다는 건데 돈은 환불 안해줄까
추가로 번호 검색해봣더니 소비자보호센터에 이미 신고가 들어간 내용이 있었다.. 그래도 나도 여기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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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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