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미안만 하고 정작 문제가 무언지를 모르고 있더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은 미안만 하고 정작 문제가 무언지를 모르고 있더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아
  • 조회수 : 721회
  • 작성일 : 26-01-07 06:02:28

본문

보석 십자수 프레임 50cm를 주문해서 해외 직배송으로 cj대한통운 기사님께 받았어요.
불행히도 제가 지금 하고 있는게 보석이 아니여서인지 작아서 단순변심 반품으로 대처했고,회수일은 31일로 나오더라고요.
반품하기로 한날이 25일이였습니다.
근데,다짜고짜 26일날 문자가 와서 반품하러왔다 미회수됬단 일방적 통보에 어이가 없었네요.
이보세요.
쓰레기도 정해진 내놓는 날이 있는 시대 아닙니까?
언제부터 배송기사분들이 갑이되어 맘대로 회수시간 정해 물건 없으면 회수 못했다고 증거나근거없이 일방적으로 처리하기 시작했습니까?

그리고 쿠팡 직원분들, 근본적으로 이 지역 담당하는 기사분의 실책이고 지금 근 보름을 반품물건을 집앞에 두고.하물며 그 cj기사분 어제도 배송와,주문한 물건만 던져두고 가시던데.
이쯤되면,그 기사님 문자의 2일날 왔었는데 회수 못했다는 근거는 뭔지 진심으로 궁금해집니다.

분명 박스는 26일 이후 계속 쭈욱 그대로 있었는데 그 큰게 안보일리는 없고.
서로 아무 책임 의식없이 입으로 최선만 다하는건 비슷하신 듯 하더군요.쿠팡 서비스 센터분도 제가 어제 cj배송 기사 분이 수거를 안하신다 얘기해 주기 전까지 문제를 전혀 파악 못하고 계셨으니까요.고객 센터에 캡쳐본과 글을 그리 열심히 올렸는데.하아.다들 글은 안 읽나봐요.
그래서 고민끝에 이 새벽에 이렇게 여기에 글 올립니다.

맨날 책임이니 최선이니 말만 하지말고 밖에 있는 저 고인물 반품이나 좀 처리 바랍니다.
새벽에 이렇게 글 올리며 신경성 위궤양 다시 재발하게 하지말고.제발 일 좀 똑바로 합시다.
대기업이 지저분하게 이게 뭡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29 자동차 황성근 2011-12-13
4928 통신 오수석 2011-12-13
4925 유통 미란 2011-12-13
4924 기타 박시연 2011-12-13
4922 기타 이미진 2011-12-13
4915 유통 선애 2011-12-13
4914 기타 유진재 2011-12-13
4913 기타 정영균 2011-12-13
4912 기타 박양선 2011-12-13
4911 기타 이순선 2011-12-13
4910 통신 나윤수 2011-12-13
4909 기타 조한열 2011-12-13
4908 식음료

처리

**
허길 2011-12-13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