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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 어이가 없는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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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채선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3-10-14 19: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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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 출고된 그렌져TG 차량 입니다. 일주일 전 앞유리 하단부에 열선이 쇼트로 인해 현제는 유리가 40센치 이상 세로방향 으로 균열이 진행 중입니다. 엄연히 차량 열선에서 쇼트가 원인으로 앞유리가 파손 됐는데 업체측 하는말이 보증기간이 지났으므로 소비자 부담으로 앞유리 교체하라는 말을 합니다.. 금액은 32만원.. 운전자 취급상 부주의도 아닌 차량 결함인데 말이죠... 알아보니 다른 같은 기종의 차량에서 마찬가지 이유로 파손이 된 사례가 많이 있으나 현대측 에선 책임이 없다며 소비자가 알아서 교체하라고 합니다.. 앞유리 중요성 아시죠? 몇일후면 밑에서 시작한 균열이 상단 끝까지 이어져 충격이 가해지면 그대로 유리가 쏟아져 실내에 운전자,동승자는 ...생각만 해도 2차사고 이어지게 생겼는데..
보증기간 이후에 나타난 결함 ... 차 만들어 팔기 바쁘고 이후 문제는 뒷전입니다...  현대자동차 왜이런건지...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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