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의횡포고발신청한지3개월이 지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갑의횡포고발신청한지3개월이 지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기화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4-03-19 19:31:37

본문

갑의횡포 고발신청한지3개월이 지났습니다.
아직 아무런 연락도 없고 저에게는 3개월의 이용료만 더 부가되었습니다.
소비자상담을 통해 피해해결의 도움을 받고자 이때까지 기다렸는데
오히려 더 손해만 입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해결이 안되는 사안이면 솔직하게 말씀해 주세요.
저는 서비스도 받지 못한 채 렌탈료만 쌓여갑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80 생활가전 권희정 2011-12-03
3279 통신 김수현 2011-12-03
3278 기타 이은주 2011-12-03
3277 통신 도연우 2011-12-03
327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3
3275 기타 유태훈 2011-12-03
3274 기타 강명우 2011-12-03
3273 digital 배성한 2011-12-03
3272 기타 강지혜 2011-12-03
3271 유통 고권실 2011-12-03
3270 유통 고권실 2011-12-03
3269 식음료 최승욱 2011-12-03
3268 통신

처리

**
박희정 2011-12-03
3267 기타 김예진 2011-12-03
3266 기타 정은경 2011-12-03
3265 통신 김기동 2011-12-03
3264 통신 원홍식 2011-12-03
3263 기타 이승은 2011-12-03
3262 통신 김기남 2011-12-03
3261 통신 서민진 2011-12-03
3260 통신 류승진 2011-12-03
3259 digital 정병곤 2011-12-03
3258 기타 김태호 2011-12-03
3257 생활가전 이미정 2011-12-03
3256 생활가전 강민아 2011-12-03
3255 자동차 송석경 2011-12-03
3254 기타 윤영미 2011-12-03
3253 통신 안경환 2011-12-03
3252 기타 남경희 2011-12-03
3251 digital 박호상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