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LCD TV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LCD TV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준
  • 조회수 : 366회
  • 작성일 : 12-07-11 14:48:52

본문

42인 LG LCD TV이가 3년 3개월만에  고장이 낫네요 그래서 A/S신청하니 모듈이 고장이라면서
부품값이  약28만원 이라 합니다  그것도  사용기간이 적어서 50프로 할인해서 28만원이라합니다
할인안해주면  모듈부품이 56만원이나  하네요
요즘 LCD 80만원대 하던대  말이 되나  해서요
1]신고 합니다 LG서비스 센타에서 모듈을 얼마에  사서 이윤이 얼마나 되는지 꼭 확인부탁 드려요
  핑계 삼아  돈버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2]저히집 TV이는  화면이  안나오고  소리만  나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검색하니  고장난게
  만더라구요  제주변에도  여러명 고장났구요  중요한것은  화면 안나오는것은  어떤 부품 1개가
  불량인  경우가 만은데  전문가의뢰  하면  쉽게 고칠수  있는데  돈벌어  먹을라고  하는거  아니유
  건의합니다  서비스 기사님이  고치기엔  기술이 부족해서  그러니  일단  모듈같이  고가의부품이
고장나면  일단  중고로  교체해주고  고장난것을  택배 이용  만든  회사에 의뢰  부품교체수리
하여  부품값만  받게  해주세요
3] 소비자가  봉이  아니잖아요
4]물건을 살때  A/S값이 지불되었는데  대기업 A/S 센타에서  파는 가격이 비싸요
  그것은  서비스 하면서  따로 돈받는거  아닌가요  이번참에  기업공개 건의부탁드려요
  대체 A/S센타에서  무얼해서  먹고  사느지요
5]꼭 부탁드려요  모듈가격이 얼마에 사서 얼마에 소비자에  파는지요
  수고  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에서 해당건은 무상보증기간 경과건으로 회사 규정에 의거 유상 차등적용하여 수리 완료한 건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가전제품을 이용중 하자가 발생되어 a/s요청하니 높은 수리비가 청구되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서비스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 서비스를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