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훈
  • 조회수 : 724회
  • 작성일 : 12-08-09 20:12:00

본문

저는 sk대리점에 근무를하고있습니다
2일전에 고객접수건이 있어서 휴대폰배송을 위해 고정으로 쓰고있는 택배업체가 대한통운 이라서 택배발송
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주소지가 잘못되어서 고객이 살고있는곳이 다른 지방쪽으로 물건이 가게 되어서
대한통운쪽으로 연락을 취해서 반송요청을 하였고 고객에게도 통화를 해서 사과를 하고 다시 배송을시켰으나 대한통운 대전북부사업소 에서 반송을 누락을 시켜서 제날짜에 도착해야되는 휴대폰 이 도착을 못하게되어 고객은 민원을 제기 하였고 휴대폰은 개통이 되어 있는 상태라서 2일 동안 전화사용을 하지못한상황이 어서 제입장에서 어떻게 할수 없었고 결국 사무실에 있는 새제품을로 바꾸에 퀵서비를 이용하여 배송을 하였고 그렇게 민원은 막을수 있었지만 저희 대리점쪽에서는 단말기손해를 보았고 요즘 스마트폰금액이 100만원가까이 호가 하기때문에 이단말기를 제가 개통을해서 책임을 져야하는사항이고 퀵비25.000원도 부담을하였고
또한 대전북부사업소에 다시요청을 해서 주소지변경을 해서 사무실로 다시반송을 시켜달라고 요청 담당자하고통화를 했지만 금일 반송을 받았지만 착불로 배송이되었고 콜센터에 2일 동안 전화를했지만 업무처리는 되지를않고 민원 신청을 했지만 너무불성실하게 연락을 준다고 하고 아무런 연락도 없이 회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일 저녁 저희 대리점 담당 택배기사분이 애기를 해주셨습니다 착불반송된거니은 선불처리해드리라고 전화가 연락이 왔었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저는 더 화가 났고 정작 대한통운 에서 아무런 책임도 안지고 민원제기 내용을 저녁7시에나 되서 그것도 택배기사님에게 듣는다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택배로 마무하려는 그런 회사가어디있습니다
피해고객에게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그렇식으로 일처하려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통운에대해 피해 받은 것에 대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태도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