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서비스 정말 최악이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서비스 정말 최악이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718회
  • 작성일 : 12-09-26 15:48:25

본문

얼마전에 명의도용과 저에게는 가입비 및 유심비가 면제된다고 해놓고 가입비와 유심비를 청구해서 한 번 글을 올린 적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 대리점에 가서 항의해서 그동안 사용한 요금만 지불하고 위약금이나 일체의 할부금 없이 사용하던 갤럭시노트까지 해지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원래 돌려받기로 한 돈을 받는 대신 제가 내야 할 요금에서 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대리점 담당자가 잠시 정지되었다가 해지될 거라고만 통보했습니다. 제가 찾아간 시간이 늦은 시간이었기 때문에 저는 전산처리를 위해 잠시 정지되었다가 즉시 해지가 되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9월 25일에 핸드폰 요금이 출금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확인해보니 해지가 안되어서 8월에 사용한 요금이 그대로 출금되었다는 것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보니 자신들의 전산망에는 처리된 결과가 없으니 모르겠다는 답변 뿐이었습니다. 대리점에 가서 요금 수납하면서 영수증도 받아두었는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그랬지만 그냥 수납해야할 요금이 있어서 출금된 것 같다며 잘 모르겠다는 답변이었습니다. 계속 항의를 하니 제가 해지한 것이 아니라 3개월 일시정지를 했다는 것입니다. 또 제가 같은 날 전산 처리를 했는데 어떻게 전산처리가 안 되었다면 돌려받아야 할 해지한 갤럭시 S3에 대한 금액을 돌려주지 않고 돈만 빼가느냐 했더니 갤럭시 S3는 제 통장으로 돈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다음날 요금 청구할 때 -로 표시되는 것이며오히려 제가 수납해야할 요금이 더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사용하지도 보지도 못한 폰에 대해 그럴 수 있냐고 그러니 그때서야 해지된 폰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정말 이해가 안되는 것은 어떻게 다시는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지한 폰에 대해서 -로 요금을 청구한다는 것입니다. 보통 -로 청구되는 요금이면 그 다음 요금에서 할인을 해 주겠다는 의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일을 처리하는 LGU+가 어이없기만 합니다. 그리고 대리점에 또 가서 어떻게 된 일이냐 항의했더니 자기들이 온전히 피해를 떠받기 싫어서 잠시 시간을 끌기 위해 정지시켰다는 말을 그제서야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출금보류를 시켜놨는데 돈이 빠져나간 것에 대해 그냥 죄송하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장 전산으로 돈이 들어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돈을 돌려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정말 이번 일로 어이없는 것은 대리점보다 LGU+의 고객센터입니다. 고객에게 책임만
전가시키고 해결해 줄 의향은 없어 보이는 무책임한 태도에 정말 화가 납니다.
저번에도 여기에 글을 올렸기에 LGU+로 부터 전화를 받았지만 전혀 죄송한 기색은 없는 듯한 그 태도도 정말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04 생활가전 안신영 2011-12-01
2903 기타 김보연 2011-12-01
2902 유통 한윤화 2011-11-30
2897 기타 이은석 2011-11-30
2896 통신 김태숙 2011-11-30
2895 기타 윤미주 2011-11-30
2894 기타 김경윤 2011-11-30
2893 기타 고민 2011-11-30
2892 생활용품 김혁 2011-11-30
2890 기타 김선미 2011-11-30
2884 기타 이한제 2011-11-30
2880 기타 원성진 2011-11-30
2879 유통 박정미 2011-11-30
2878 유통 최기연 2011-11-30
2875 digital 김유진 2011-11-30
2874 통신 엄수용 2011-11-30
2873 digital 박혜진 2011-11-30
2872 생활용품 이계선 2011-11-30
2867 기타 반품불가 2011-11-30
2866 기타 윤현영 2011-11-30
2864 기타 이예진 2011-11-30
2863 기타 손지민 2011-11-30
2862 통신 우창훈 2011-11-30
2861 기타 이은석 2011-11-30
2858 기타 박순임 2011-11-30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2854 기타 정혜윤 2011-11-30
2852 기타 이윤희 2011-11-30
2850 기타 김정현 2011-11-30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