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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처리에 관한 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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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일
  • 조회수 : 2,068회
  • 작성일 : 12-10-19 18: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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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를 사용하는데 처음 사용할때부터 자꾸 멈춤도 있었고 전화가 오지 않아서 확인해서 보면 꺼져서 있고 이런일이 자주 있었고 다운되서 아예 먹통이 될때도 몇차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켜면 10분만에 다시 꺼져서 다시켜는일을 3차례 씩이나 반복할때도 있고
정말 난감할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1년무상수리 A/S기간 한달남겨논 6월경에 광주 동광주 고객센터를 방문해서 아무래도 제품에 하자가 있는것 같다고 메인보드 쪽에 이상이 있나보다고 하면서 메인보드를 교체해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고객이 이상부위까지 말했는데도
  A/S기사가 확인했을때는 그때 당시 현재 정상적으로 작동되기에 메인보드 교체를 해 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A/S기간에 메인보드 교체를 거절 받았습니다.
그후 가져와서도 자꾸 꺼져지고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여 난감한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근무지가 화순이다 보니 광주까지 나가서 A/S받기도 힘들뿐더러 A/S센터가 6시까지 근무라 퇴근후에는 가기가 더더욱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전화통화가 되지 않으면 업무 자체가 되지 않을정도로 힘든부분이 많이 있기에 중간에 전에 사용하던 아몰레드로 자꾸 바꿔서 사용하면서 사용했습니다. 그렇게 하자가 자꾸 있다보니 너무도 불편함이 많이 있었기에 다른핸드폰으로 바꿔가면서 4개월을 넘겼는데 그런데 요몇일 사이엔 그나마 아주 먹통이 되어 바보가 되어 버렸습니다. 부팅자체도 되지 않고 핸드폰이 1년하고 2개월만에 바보가 되어버렸습니다.
어쩔수 없이 또다시 A/S센터를 방문했는데 이제는 A/S기간도 넘어버리고 기사는 메인보드를 이제와서 완전히 교체해야 한다고 17만원을 부르더군요.
참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정말 고객이 이상이 있으니 교체해 달라고 할때는 이상없다고 안해주더니
이제와서 교체해야 한다고 17만원을 달라니 말이 됩니까?
내가 메인보드에 이상이 있다고 교체해 달라고 했는데 교체도 안해줘서 그런부분에 대해서 소비자의 권익을 찾을수 있을까 해서 소비자고발센터를 찾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용중에 제 실수나 어떤 충격이나 물리적인 피해가 없이 이런일이 있는점에 대해 우리의 권리는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도와주세요. 대기업을 상대로 소비자 개인이 불이익에 대항하기란 계란으로 바위치기 아닙니까 ... A/S 기사도 인터넷에 올리든지 자기알봐 아니라듯이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해서 더욱더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도움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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