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고객센터를 고발합니다(추가로 U+ 결합상품 민원에 대한 답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고객센터를 고발합니다(추가로 U+ 결합상품 민원에 대한 답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형철
  • 조회수 : 725회
  • 작성일 : 12-12-05 21:18:28

본문

4일 9시부터 5일18시까지 핸드폰 수신이 안되었습니다.

전화를 걸면 고객의 요청에 의해 수신이 정지되어있다는 안내만 나오더군요

고객센터에 10회 정도 확인, U+ 직영점 고객센터에서 확인 및 점검, 통화품질 점검

USIM칩 분리후 삽입, 전원 온오프, 핸드폰 설정 초기화 후 아무이상 없다는 안내에 따라

가입점에서 핸드폰 교품 받은후 확인결과 또 수신안됨

가입점 주인 고객센터와 5회 통화하고 가입센터 담당자 전화해서 확인

고객에 의한 수신정지는 기기문제는 아니라는 판단에 따라 고객센터에 전화해 상위

담당자 바꾸라고 고함을 지름. 수분간의 고함을 지른후 민원담당자에게 전화 넘어간후

점검해보갰다는 민원담당자의 말후 삘릴리 대기 안내음 나오다 통화 끊김

가입점 주인 이새끼들 전화돌리기 하고 있다고함

약 5분후 전화옴.

홈페이지에서 통화중 대기(통화중 전화가 걸려오면 통화중이던 전화를 보류시키고 새로 걸려온 전화를

받을수 있는 서비스) 신청에 따라 수신되는 모든 전화가 정지되었다고 이야기함

안내조차 웃기는 말이지만 고객센터 응답자들이 얼마나 교육이 안됬으면

동일한 고객불만이 계속 올라오면 상위 담당자에게 문의를 할것이지

아는것도 없는 것들이 앵무새 처럼 정해진 답변만 하다니 지들이 무슨 기획부동산 안내원들인지

4G 전국개통 자랑하더니만 U+ 처음 사용하고 이제 2주 정도 됬지만 의무기간만 만료되면

타통신사로 바로 이전할렵니다. 누가 U+ 가입하다면 도시락 싸들고 따라다니며 막을 겁니다.

PS. U+ 결합상품(TV, 인터넷, 전화) 가입때는 결합이지만 해지때닌 각개 격파해야 됩니다.

SK결합상품 이용때는 TV문제로 해지시 결합상품 전체가 해지됬지만(가입시 결합은 해지도 결합으로)

U+ 이것들은 TV문제로 담당기사 5회얼 걸처 방문점검에도 고치지 못하자 품질문제로 해지시

나머지 인터넷과 전화는 약정에 따라 계속 사용해야됩니다.(가입은 결합, 해지는 각각)

이것들의 논리는 TV 품질에 문제가 있다면 인터넷과 전화는 품질상 문제가 없으니 TV만 해지하고

다른 서비스는 계속 이용하라는 주의입니다.

인터넷과 전화는 U+, TV는 SK, KT, 기타 유선 사업자 일반적인 상식을 거부한 것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