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계약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핸드폰 계약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송이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5-14 20:29:56

본문

안녕하세요 3월 28일에 가입신청해서 핸드폰 요금과 인터넷 사용중입니다.
처음 가입신청때 들었던 말과, 계약서 확인이 달라 오늘 매장을 다녀왔습니다.
휴대폰 구입관련 비용에서 부터, 제휴신용타드 발급, 직원 불친절, 홈서비스 인터넷 결합
요금제 설명 미숙과, 와이파이 임대, 약정일까지...
정말 제가 설명 들은 내용과 다르고, 최소 가입할때 앞으로 쭉 신용카드로 30만원 이상 사용해야
핸드폰 기계값에서 할인 되는 금액이라고 설명을 해주시지도 않고, 저는 신용카드 설명도 자세히 못듣고
제휴가 아니라 다른카드로 써서 2달째 할인 혜택도 못받고 있고, 매장에서 전화 나가지 않았냐고
확신하지도 못하는 말만 거듭합니다. 게다가 앞으로 3개월동안 받을 인테넷 할인혜택 요금만
설명해주시고 그 이후에는 요금과 약정일 전부 고객에게 숙지해 주지 않으시고, 계약서에 적으신 후
고객에게 사인 하라고 하면, 아 그냥 얘기 들은 내용이구나 하고 사인을 할 겁니다.
사용한지 1달 반 조금 넘었고, 매장에 불신이 커져서 해지하고 싶지만, 위약금을 내라고 해서 울며겨자먹기로 계속 U+를 사용해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화가 납니다..
약속 제대로 지켜서 전화주시지도 않고.. 사고 나서도 관리 철저히 해주신다고 하고
핸드폰 케이스며 한달뒤 제가 다시 찾아갔을때 주문도 안해놓으셨더라구요..
계속 걸리는 부분 많아도 찾아갈까 말까하다가 바빠서 못찾아 갔는데, 핸드폰요금 첫 3달 67000원 나온다더니
이번달 요금 10만원이 넘는 금액이 나왔습니다.
게다가 폰케어서비스와 HDTV모아 부가서비스 신청도 안했는데 그다음날 전화 하니
저에게 현금으로 다시 돌려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이제 뭐 1달 반 지나구 저한테 판 판매자 군대 간다구 한번 팔면 그만인가요..
너무 실망 많이했고, 계약서만 보시고 제 말 믿으시지도 않고
여기 이렇게 사인하지 않으셨냐 까먹으셨을 것이다 하시는데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주위에서는 핸드폰 가게 다 그렇다.. 사기당한거다 라구 얘기하는데
제가 설명받을때 녹음하지두 않구 계약서만 보고 계속 말씀하시니 정말 한말이 없네요
같이 핸드폰살때 엄마 옆에계셔서 그럼 어머니 데려오겠다고 했더니
신빙성이 없다고 믿을수 없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ㅜ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84 통신

처리중

저기여~~
전상희 2011-11-29
2683 digital 김성화 2011-11-29
2682 금융 안은영 2011-11-29
2681 기타 성은경 2011-11-29
2680 통신 김보현 2011-11-29
2677 기타 김경필 2011-11-29
2669 기타 이병인 2011-11-29
2666 기타 김영환 2011-11-29
2661 생활용품 오미림 2011-11-29
2660 통신 이선정 2011-11-29
2656 자동차 이현민 2011-11-29
2654 통신 홍승범 2011-11-29
2651 생활가전 이지영 2011-11-29
2649 기타 김하현 2011-11-29
2647 기타 안경준 2011-11-29
2645 생활용품 김윤희 2011-11-29
2644 기타 김조규 2011-11-29
2643 기타 유애란 2011-11-29
2642 기타 임점숙 2011-11-29
2640 통신 윤영욱 2011-11-29
2639 digital 강상규 2011-11-29
2638 기타 이문정 2011-11-29
2635 기타 주상건 2011-11-29
2634 기타 이상현 2011-11-29
2633 기타 김홍열 2011-11-29
2632 기타 박영호 2011-11-29
2631 기타 유애란 2011-11-29
2630 생활용품

처리

**
이상현 2011-11-29
2629 기타 황지훈 2011-11-29
2627 기타 박해은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