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배터리 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ll New All Mall ] 불량배터리 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임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25-02-21 13:57:35

본문

두 달 전에 구입한 배터리가 2월 초에
방전이 되어 긴급서비스를 받고
남편이 출근을 했습니다.

퇴근하려고 시동을 거니
또 방전되어 긴급출동서비스를 받아
귀가했습니다.

다음 날 또다시 방전되어 시동이 걸리지않않았고 업체와 통화를 하니 2시간 정도 시동을 켜놓아라는 조언을 듣고 그대로 했으나
시동은 여전히 걸리지않았습니다.

우리부부는 해외여행중이라
집에 있는 큰아이와 통화를 나누며
시동을 여러차례 지도했지만
배터리는 여전히 꽝.

멀리 떨어져사는 시동생까지
집에 와서 정비업체에도 가 보았지만 그 배터리는 전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서
시동이 걸리지않는 먹통이라
결국 시동생에게 부탁해
배터리를 새거로 구매하여 기사가
직접 아파트까지 출장와서 교체를 하니
시동도 걸렸습니다.

업체는 배터리를 착불로 보내주면 검사해보겠다고 해서 시간을 내어 우체국택배로 발송해서 14일에 도착했다는 알림톡을 남편이 받았다 했습니다.

그런데
업체에서 오늘에서야 전화가 와서
입고는 18일에 되었는데 배터리가 파손되었다고 말되 안되는 소리를 하고는 남편에게
중고를 집으로 보내주겠다고 했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들기도 무거운 그 배터리가
파손되었다는 말도 되지않지만
14일에 도착했다는 톡이 왔는데
18일에 입고되었고 21일 오늘에서야
전화를 해 확인해보니 파손되었다고
중고배터리를 택배로 띄워준다고 했답니다.

제가
남편의 전화를 받고
남편에게 전화했던 업체
담당자 폰으로 톡을 남겼습니다.
혹시나해서
전화를 해보았는데 받지않았습니다.
(남편도 전화를 해보니 안 받는다고)
1시30분까지 입금을 안해주면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올리겠다.
교체한 새 배터리 거래명세표까지
전송했습니다.

불량배터리를 판매해놓고
파손되었다면서 중고 배터리를
보내주겠다는 업체가 과연
믿을 수 있는 양심적인 업체입니까?

간단히
환불해주면 될 것을
일을 크게 만들고 있는 올뉴올몰 자동차소모품 업체를 고발합니다.
이제는
정신적, 시간적 피해까지 보상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시어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11 기타 김정길 2011-12-01
2910 기타 이정운 2011-12-01
2909 기타 이은경 2011-12-01
2908 기타 조가연 2011-12-01
2907 digital 박홍귀 2011-12-01
2906 기타 안신영 2011-12-01
2905 생활가전 배경호 2011-12-01
2904 생활가전 안신영 2011-12-01
2903 기타 김보연 2011-12-01
2902 유통 한윤화 2011-11-30
2897 기타 이은석 2011-11-30
2896 통신 김태숙 2011-11-30
2895 기타 윤미주 2011-11-30
2894 기타 김경윤 2011-11-30
2893 기타 고민 2011-11-30
2892 생활용품 김혁 2011-11-30
2890 기타 김선미 2011-11-30
2884 기타 이한제 2011-11-30
2880 기타 원성진 2011-11-30
2879 유통 박정미 2011-11-30
2878 유통 최기연 2011-11-30
2875 digital 김유진 2011-11-30
2874 통신 엄수용 2011-11-30
2873 digital 박혜진 2011-11-30
2872 생활용품 이계선 2011-11-30
2867 기타 반품불가 2011-11-30
2866 기타 윤현영 2011-11-30
2864 기타 이예진 2011-11-30
2863 기타 손지민 2011-11-30
2862 통신 우창훈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