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장터에서 구매한책이안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보문고 ] 중고장터에서 구매한책이안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길성대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13-07-16 10:30:42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7월8일날 교보문고 에 친터넷 책을 사러 들어갔다가 우연히 중고책파는곳이 있어서
교보문고를 믿고 중고 책을 신청하였으나 계속 발송되었다는 문자도 안오고 해서
교보문고로 확인하였습니다. 그랬드니 실판매자 전화 번호를 저에게 주면서
직접 연락을 하라고 교보문고 여직원에게서 연락을 받고 당사자 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책이 있다고 해서 그럼 보내달라고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후 5일이 지나도 책이 오질않아서 7월16일 교보문고로 도 전화를 하고 판매자에게도
전화를 하였으나 교보문고는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으며 자기네들도 판매자가 연락이
안된다고 하는군요. 판매자는 아예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저희는 교보문고라는 인터넷 사이트를 믿고 중고책을 신청을 하였는데 교보문고 자체적으로 관리하지않는
판매자들 전화접호만 교보문고에서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락이 되지 않으면
어떤 대책도 없습니다. 이에 구매자만 골탕먹는 이러한 형태의 사이트는 패쇠가 되던지 아니면
좀더 철저히판매자를 관리해서 중고책거래가 원만하게 이루어질수 있던지
해야지 그렇치 않으면 구매자만 골탕먹는 경우가 생깁니다.
7월16일 답답해서 교보문고 책임자를 바꾸어 달라고 했습니다.
한시간후에 전화가 왔는데 자기네들도 판매자에게 전화를 하니 연락이안된다고 하는군요.
계속 연락을 해보겠다고 하는데 판매자가 이미 전화받을 마음이 없는데 다른방법이 없지요.
다른 중고 판매자에게 연락을 해서 차액만 내고 책을 다시 구매해주겠씀 도와 준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관리도 되지 않은 교보문고 자체의 문제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필요해서 책을구매 했는데 그냥 답답하기만하고 교보문고 측에 우롱당한기분이라
씁쓸하군요  이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중고책의 배송이 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인터넷상에서의 개인간 거래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도 적고,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자가 그 손실을 고스란히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전에 스스로 유의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물건이나 대금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그에 응하는 채무 등 약정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사기죄로 경찰신고 등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대검찰청인터넷범죄수사센터,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등으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