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전화도 받지 않고 물건 파손 해 놓고 계속해서 확인만 해 봐야 한다는 어이없는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영정보시스템 ] 경동택배 전화도 받지 않고 물건 파손 해 놓고 계속해서 확인만 해 봐야 한다는 어이없는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민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08-01 14:41:27

본문

경동화물로 물건은 보냈는데 고가의 부 품이 파손되었지만 본사는 전화를 몇일 동안 전화를 안 받고, 영업점은 확인만 해보 겠다 하고 전화 회피하고, 바쁘다며 전화 확 끊어버리고 이런경우 어떻게 피해보상 받을 수 있나요 제가 생각하기에 본사에서 이런 컨플레인 걸려오면 그냥 계속 미루라고 지시하는 듯 한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화물 이용중 고가의 물건이 파손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