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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 ] (사진자료 추가) 에어컨청소 서비스 이용중 기사님이 물품 파손 후 연락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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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휘재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25-06-22 14: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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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에어컨 청소를위해 미소 앱을 이용하여 청소 기사님을 매칭하였습니다. 스탠딩 에어컨 1대, 벽걸이 에어컨 1대로 총 158,400원을 선 결제하였는데, 당일 기사님이 방문해서는 해당 벽걸이 에어컨은 특수 장비가 필요하여 본인은 청소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사전 공지는 없었습니다.) 일단 스탠딩에어컨은 청소 완료하고, 벽걸이 에어컨은 청소는 불가능하지만 보이는 곰팡이 제거를 좀 해주신다고 하여 그렇게 해달라고 했는데, 청소도중 기사님 실수로 에어컨이 크게 파손되었습니다. 외판이 완전 박살난 상황이어서 버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벽걸이 에어컨의 청소를 받지 못한 상황에서도 저는 일단 청소비용을 100% 전부 다 드렸고, 파손된 부분만 따로 구해주시던지 대책을 알려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래된 에어컨이지만 한번도 문제가 없었던 에어컨이라 외판파손으로 버릴수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1주일 정도 기사님을 기다렸지만 기사님은 연락한통 없었고, 미소 앱 서비스센터에서 연락이와서 50% 환불로 합의하자는 이야기를 하였고, 저는 에어컨청소도 제대로 못받은 상황에서 50% 환불로 퉁치자는 미소측 제안을 받아드릴 수 없어서 미소쪽 대처보다 기사님께서 직접 저한테 연락해달라고 책임감있게 처리해달라고 미소측에 부탁하였고, 미소 측에서도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 기사님은 제 연락을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고, 미소측도 제 연락을 의도적으로 피하고 고객센터에서는 이미 처리된 건이라면 자동응답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객이 서비스도 제대로 받지 못했고, 고객 물건을 완전 파손하고 제대로 처리도 하지않고 고객 연락을 피하고만 있어서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는 상황입니다. 기사님도 그렇고 미소도 그렇고 고객의 피해를 그냥 무시하고 있으며 연락한통으로 쉽게 합의할 수 있는 상황을 크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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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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