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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마켓 ] 월마켓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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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예지
  • 조회수 : 378회
  • 작성일 : 13-08-09 14: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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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3년 7월 25일에 버켄스탁이라는 브랜드의 샌들을 구입하고자

비교적 저렴하고 사이즈 선택의 폭이 넓은 월마켓이라는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바로 오전에 무통장입금으로 72000원을 입금하였고,

몇일이 걸리는지 모르는 저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 답변하기를

일주일에서 길면 이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였고 저는 기다릴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도 안되어서 배송이 도착할거라는 우체국아저씨의 문자를 받았고

제가 신나서 받아본 물품은 주문한 샌들이 아닌 썬크림과 롯데리아 불고기버거세트상품권이었습니다.

그 안에는 주문폭주로 인하여 배송이 지연되오니 죄송한마음으로 자그마한 사은품을 준비하였다. 라며 이 편지를 받은 (2013년 7월 31일 수요일) 뒤 일주일이 지나도 물품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에는 환불을 시켜드리겠다.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그 후, 월마켓의 홈페이지에서 배송조회를 해보니 썬크림과 롯데리아쿠폰으로 이미 배송이완료되었다고 떠 있었습니다.

저는 기다렸고 일주일이 지났지만 물건은 오지 않았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환불을 요청했지만 물품을 받아야지만 환불이 가능하다며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물품은 오지 않았습니다.

문의글을 올려보니  (2013년 8월 6일) 그날 오후 다섯시이후에 운송장번호가 갈것이며

8월8일 수령일이라고 답변하였고습니다. 저는 또 기다렸지만 운송장번호도 문자로 오지 않았으며

물품 또한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다시 문의글을 올렸습니다 . (2013년 8월8일) 그러자 2013년 8월 9일 오전에 받을 수 있을것이

라고 답변해주었습니다. 물품은 또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고객센터에 전화하였습니다. 그러나 '죄송합니다 고객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라는 안내 메세지

만 나올뿐, 점심시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여러번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월마켓의 행위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로밖에 해석되지 않습니다.

환불을 요청해도 물품을 받아야 가능하다는것이, 물품이 언제올지도 모르는데

물품수령일은 하루 이틀씩 갖가지 핑계를 대가면서 늦추는 저런 행위들이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네요.

이에 저는 월마켓을 신고하며 적절한 조취를 받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제가 입금한 72000원을 어떻게 해야 환불받을 수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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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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