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콘 구매후 계속되는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콘 중고업자 ] 에어콘 구매후 계속되는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승영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25-07-28 11:40:36

본문

2024년 6월2일에 당근마켓으로
하늘에어콘 중고로 구매후 한달도 안되서 3번이나 오셔서 수리를 했고 그다음으로 또 고장나서 출장비 받아가시고 그다음년도 7월에 하늘에어콘사장님에게에어콘 다시 설치를 의뢰해 설치를 했는데 1주일도 안되서 다시 고장이 나서 또 불렀습다 그런데 돈을 받아야겠다고 해서 돈을 드렸는데 2주도 안되 같은데가 또 고장나서 이제 더이상 수리 못하겠다고 전화하지 말라고 합니다
처음에 성격도 얼굴들도 좋으신거 같아서 믿고 맡겼는데 뒤통수 맞은 느낌입니다
저 에어콘 때문에 작년부터 재대로 생활을 못했고 그리고 이번에 년에도 집에 있지 못하고 부모님댁으로 애기와 와이프를 보내고 저는 사정이 있어서 차에서 지내며 밖으로 돌아다니고 무슨 고생이고 화가 정말 많이 났었는데 참고 또 참고 마지막인 오늘까지 1주일을 기다렸는데 돌아도는 답변은 참 돈도 안되고 손댈것도 많은 것들이라 a/s 기간도 끝났고 더이상 해줄게 없다고 라며 수리지 돌려드리고 끝내자고 하네요
처음으로 하늘에어콘 사장님에게 구매
고장난 부분도 하늘에어콘 사장이에게 수리
다른 수리업자에게 맡긴적 없구요
설치하고 다서 2주도 안되서 계속 고장이 났었습다
그렇게 5번을 수리 했고 결국 오늘 7개월 아기 있는 집에 고칠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못고친다고 하고 그냥 가버리시네요
저는 소비자인데 설치할때마다 45만원을 드렸는데 하 진짜 답답합니다

녹음파일도 있습니다 첨부가 안되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중고로 구입하신 제품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가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판매업자가 보증한 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판매업자가 품질보증기간을 소비자에게 명시적으로 고지하지 않은 경우의 보증기간은 6개월로 하고있습니다.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무상수리를 요청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50 기타 김정현 2011-11-30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2821 기타 박순예 2011-11-30
2820 기타 윤지현 2011-11-30
2813 통신 정지아 2011-11-30
2812 생활가전 박문준 2011-11-30
2811 기타 조성복 2011-11-30
2808 통신 이하나 2011-11-30
2806 통신 백종희 2011-11-30
2805 통신 우희현 2011-11-30
2803 기타 민영혜 2011-11-30
2802 기타 피해자 2011-11-30
2798 digital 권명덕 2011-11-30
2797 digital 김성철 2011-11-30
2796 기타 구보름 2011-11-30
2795 생활용품 박태준 2011-11-30
2794 기타 이희진 2011-11-30
2793 digital 류석현 2011-11-30
2792 통신 김유정 2011-11-30
2791 기타 곽혜숙 2011-11-30
2790 digital 김소리 2011-11-30
2789 기타 박병기 2011-11-30
2787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5 기타

처리

**
grace 2011-11-30
2784 생활용품 양지유 2011-11-30
2782 유통 나형준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