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인테리어 가죽쇼파 벗겨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인테리어 ] 한샘인테리어 가죽쇼파 벗겨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호진
  • 조회수 : 381회
  • 작성일 : 13-09-08 16:12:52

본문

백화점 홈쇼핑을 통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적인 부분에서 양쪽다 신뢰를 갖고 가죽이라는 내용만 믿고 산 것이 문제였습니다.

구매 시점에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점 및 재질적인 부분을 정확하게 고지하지 않고

순순히 관리적인 문제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A/S 담당자 및 기사님 또한 가죽에 대한 재질적 언급은 없었으며, 관리적인 부분에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1년이 지나는 시점에 조금씩 갈라짐 현상이 보이기 시작 했습니다.

한샘 A/S 접수 및 기사님와 상담을 하게 되었죠?

출장비+수리비+부품비에 대한 내용을 듣고 교체를 해야 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왜 냐구요? 특정 1,2인용 부분만 그랬거든요.

등 부분 따로 앉는 부분 따로 해서 금액이 각각 15~30만원X2(등,아래,두곳등) 였습니다.

100만원 조금 넘는 금액으로 구입하여 A/S비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것 보다는 수리하고 난뒤 수리치 않은 부분이 이와 같은 문제점을 보일까 더 고민 되었습니다.

지금은 A/S 받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 가죽이 벗겨짐현상이 보였거든요.

독고가죽!!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한샘 제품 사신다는 분 있다면 말리고 싶습니다.

고지적인 부분 알림에 대한 의무를 소홀히 한점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고스란히 소비자가 받아야 하는 문제로

남지 말아야 할 것습니다.

고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파의 벗겨지는 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품 하자에 대해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