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 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비나라이팅 ] 너무 화가 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임
  • 조회수 : 382회
  • 작성일 : 13-10-11 13:28:57

본문

비비나라이팅에서 조명을 2개 구입했습니다.
거기서 구입해야만 설치기사를 보내줄수 있다길래 설치주문 예약을 했어요.
인터넷싸이트는 대전이라서 저희집은 수원인데 출장비 4만원에 설치비는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화가 와서 제가 예약한 날짜는 예약이 있으니 담날로 해주신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했는데 조명이 택배로 따로 오더군요.
하나는 박스가 뜯겨져있었고 하나는 온전하게 왔어요
저는 당연히 설치기사 아저씨가 오시면 되니까 제품이 맞게 왔는지만 확인했어요
박스가 뜯겨있었고 포장이 허술하긴 했지만 별 생각없이 아저씨 올날만 기다렸죠.

그런데 아저씨가 오셔서 설치를 하시는데 거실등은 갓이 불량이라고 바꾸셔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설치는 되니까 갓만 다시 받으래요.
거기까지도 그러려니 했죠.
근데 안방등에 설치할 조명이 철사 이음새가 다 부셔져있는겁니다..
이건 설치자체가 안된다고 전화를 해보라는거예요.
그래서 비비나라이팅에 전화를 했더니 택배받고 확인안하신 고객탓이라네요?
첨부터 죄송하단 말한마디 없이 고객이 확인안하셔서 어쩔수가 없다고 물건만 다시 보내주겠데요.
그래서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당연히 아저씨 오시면 설치할꺼니까 제품만 맞게 왔는지 확인했다.
나한테 택배오면 확인해라 말한마디 한적있냐고했더니 싸이트에 기재가 되어있답니다..
오늘 다시 들어가서 보니 당최 찾아볼수가 없었어요.
아저씨가 다시 오셔야할 상황이기에 출장비는 어케되는거냐 물었더니 지원을 못해준답니다.
결국 자기네들은 온전히 다 보내면 끝이고 택배기사가 험하게 다룬거라 어쩔수 없고 확인안한 고객탓이라고 그러더군요.ㅎ

죄송하단 말만 제대로하고 어떻게 조치를 하겠다 이런저런 얘기만 했어도 이렇게 화나진않을껍니다.
그 상담원 말투하며 결국 고객니탓이다라는식으로 얘기하는데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아니 조명에 달린 유리도 안깨지고 왔는데 10만원상당의 조명이 철사 용접이 허술해서 떨어진게 과연 택배기사 탓인가요? 확인안한 고객탓인가요?
확인했으면 설치비용은 대준다해도 내가 까먹을 시간은 어쩌나요?
당장 다음날 중요한 손님분들이 오시기로해서 당일 꼭 설치를 했어야했는데, 그렇게 손해보는건 생각지도않고, 저딴식으로 대처하면 되는겁니까?

물건만 다시 보내주면 끝이라는 저런 대처는 너무 황당하고 짜증나네요.
증거로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조명의 불량으로 설치시 기사분의 출장비 부담여부를 문의하셨는데 책임전가하다니 억울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출장비 보상과 관련하여 업체측과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90 기타 이수민 2011-11-29
2684 통신

처리중

저기여~~
전상희 2011-11-29
2683 digital 김성화 2011-11-29
2682 금융 안은영 2011-11-29
2681 기타 성은경 2011-11-29
2680 통신 김보현 2011-11-29
2677 기타 김경필 2011-11-29
2669 기타 이병인 2011-11-29
2666 기타 김영환 2011-11-29
2661 생활용품 오미림 2011-11-29
2660 통신 이선정 2011-11-29
2656 자동차 이현민 2011-11-29
2654 통신 홍승범 2011-11-29
2651 생활가전 이지영 2011-11-29
2649 기타 김하현 2011-11-29
2647 기타 안경준 2011-11-29
2645 생활용품 김윤희 2011-11-29
2644 기타 김조규 2011-11-29
2643 기타 유애란 2011-11-29
2642 기타 임점숙 2011-11-29
2640 통신 윤영욱 2011-11-29
2639 digital 강상규 2011-11-29
2638 기타 이문정 2011-11-29
2635 기타 주상건 2011-11-29
2634 기타 이상현 2011-11-29
2633 기타 김홍열 2011-11-29
2632 기타 박영호 2011-11-29
2631 기타 유애란 2011-11-29
2630 생활용품

처리

**
이상현 2011-11-29
2629 기타 황지훈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