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물건사는데 개인정보유출하여 뒷조사하는 이마트트레더스천안점엘지전자판매사원 현재도 근무중이니 조심하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 ] 이마트에서 물건사는데 개인정보유출하여 뒷조사하는 이마트트레더스천안점엘지전자판매사원 현재도 근무중이니 조심하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석
  • 조회수 : 307회
  • 작성일 : 13-12-01 19:55:14

본문

제목 : 개인정보유출 함께 관리 하는 아웃소싱업체 ‘함께하는 세상’과 개인정보를 유출한 판매사원을 계속고용하는 이마트.
 
 내용 :

2013년 2월 17일 사무실에 브라운관 티비를 바꾸려고 46인치 티비를 이마트 트레이더스 천안아산점에서 구매하였다.

2월17일경 23시 28분경 TV배송될어질 나의 사무실 앞에서 이마트 판매사원 백** 판매사원. 백** 판매팀장. 황**인사팀장 ‘함께하는세상’소속 3사람이  건물내부로 들어와  사무실 앞에 와서 두리번거리고 사진을 찍고,  찾아왔다가 갔다.
  백**는 문자를 보내왔다. ‘물건이 여기로 나가네요. 정석씨?’ 라는 문자를 사무실 사진과 함께 보내왔다.
전자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전표상의  주소등의 개인정보를 빼내어 몰래 배송지로 찿아오는 판매사원에 대한 문책도 없고, 사과도 없습니다.
현재도 판매사원으로 근무하는 대전시소재 ‘함께하는세상’소속 황**인사팀장소속의 백**팀장과 강**판매사원이  언제 또다시 소비자의 주소를 빼내어 여러분을 야밤에 찿아갈지 모릅니다.

(다음날 CCTV를 돌려보니 야간에 사무실 건물로 들어와 사무실입구를 사진을 찍고 문자 메시지로 전송하였음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결론 :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고객들의 불안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유출까지 ‘함께하는 세상’은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