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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이사 ] 전혀 아름답지않은 이사 "아름다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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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진이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4-03-09 14: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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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2일 인천 논현동에서 송도동으로 " 아름다운이사" 를 통해 이사를 했습니다.
이틀동안 짐을 정리하고 갑자기 창고에 있었던 동전모은 핑크색 헝겁가방이 생각이나서 찾다보니 없었습니다.
제가 한국에와서부터 5년여 재미삼아 모았던 500원짜리와 100원짜리가 없어졌네요.
입금할까했었는데 너무 무거워서 차일피일 미뤄오다가 그냥 이사를 하게되었어요. 대충 오십만원은 넘을 정도로 많이 무겁고 부피도 꽤 됐기때문에 없어질건 상상을 못했었네요.
연락을 했더니 오늘 들리겠다 낼 들리겠다 그날 창고를 정리했던 무슨 주임이라는 사람이 오겠다 하더니 또 지방을 갔다는 핑계를 대고 안오더군요.
계속 미루더니 이젠 전화도 안받고...
잊고 지내다가도 한번씩 생각이 나면 정말 화가나고 속상하네요.
일이 있고난후 대처도 화가나고요.
대책은 없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사업체 이용하는 과정에서 오랫동안 모아놓으셨던 동전가방이 분실되어 무척 속상하고 분통터지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이사화물자동차 운송주선사업 및 화물자동차운송에 의거하여 이사 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의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 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이 가능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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