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사람 확인도 안하고 물건준 현대택배, 책임은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받는 사람 확인도 안하고 물건준 현대택배, 책임은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석빈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4-05-15 20:30:37

본문

현대택배로 토마토를 지인으로 부터 배송받으려한 고객입니다.
10일 오전에 전화가 와서 사람이 있다고 하였으나 오지 않아 오후에 전화까지 해서 물건이 오지 않았다고 했더니 없다고 하더군요.
최소한 전화를 했을 때는 전화번호 등을 확인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요?

나중에 확인 결과 지인으로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이사를 가서 전 주소로 갔더군요.

현대택배는 받는 사람 확인도 하지 않고 전주소지로 배송했더군요.
받는 사람이 틀리 다면 반품을 해주어야 맞는 것은 아닌지요?
무조건 줬다고 하면 그만인지.  문의 전화까지 했는데...

#옛 주소지 사는분께 알아본 결과 받지 안았다고 합니다.

*누가 거짓말 하는 것일지는 알수 없으나...  황당무개합니다.

**물건은 받지도 못한체 아무 보상도 못 받고, 갔다줬다고만 한답니다.

택배기사에게 항의하자 본사 연락처는 안알려 주고, 니 알아서 해라는 식이구요?
택배기사 고생하는 건 방송봐서 알겠는데요.  이건 아닌 것 같고 억울한 마음에 이곳에 글 남깁니다.

이천시 호법면이구요  담당 택배기사는 최지원(010-4185-1677) 
얼마 안되는 상품이라고 막나가는 현대 택배 기사를 보니
개탄 스러워 글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