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택배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GB택배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선영
  • 조회수 : 541회
  • 작성일 : 12-06-20 11:19:52

본문

저번주에 쇼핑몰에서 택배를 하나 시켰습니다
그다음날 택배기사에게 전화가 왔고 경비실에 맡긴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당일은 경비실이 오후8시에 문을 닫기때문에 제가 늦어서
찾지 못하였고 다음날 갔더니 택배가 하나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뜯어보니 그쇼핑몰이 아닌 다른 택배였고 그다음날 갔더니
택배 온게 없다고 하였습니다
경비실아저씨는 저를 알고있고 항상 택배를 찾으러 가면 제것을 알아서 주시는
분이기에 기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지금 언제적택배를 이야기하냐고 화를 냈고 자기 바쁘다면서 문자하나 남기라고
하고 끊더라구요 너무 황당했지만 참고 문자를 보냈죠
다음날 전화해서 어째 됐냐고 했떠니 가봐야알지 어째아냐고 또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리곤 하루종일 연락이 없어서 일이 끝나고 저녁에 경비실을 가서 물어봤더니
택배기사가 와서 제가 택배를 가져갔냐고 물어서 며칠전에 하나 가져갔다고했더니
알겠다고 하고는 저한테 어떻게 됐냐는 둥 저를 거짓말쟁이처럼 생각했나 연락한통없더군요
쇼핑몰에 글을 남겼지만 택배회사에만 전화해보라고만해서
택배회사 전화를 하루종일 했지만 연결이 아예 되지않았고 그다음날은 일요일
그리고 월요일 몇통의 전화를 해서 겨우 연결이 됬습니다
사정이야기를 했떠니 일단 택배 기사에게 물어보고 전화를 주겠따고 했습니다
하루종일 연락은 한통도 오지않았고 다음날 또 제가 하루종일 전화를 했습니다
역시나 연결이 안되더군요
오늘아침 눈뜨자마자 다시 전화를했더니 이제서야 받습니다
그러고는 담당 상담원에게 전화를 주라고 한다고 하더군요
십분만에 전화가 왔습니다 . 제게 전화를 준다고 약속한 이틀이 지났는데 말입니다
그러고는 기사는 분명히 맡겼다고 하니 직접가서 씨씨티비를 확인하랍니다
어의가없습니다. 솔직히 이만원밖에 안되는 물건이라서 그거찾겠다고
경비실가서 일주일이 넘은 씨씨티비 보여달라고하는것도 너무 웃끼고 해서
꼭 제가 가야되냐고 거기선 받은사람 사인같은거 안하냐고 했떠니
전화를 해서 경비실에 맡긴다고 했기때문에 굳지 사인같은건 안받는거랍니다
보통 우체국택배에선 누구한테 맡겼다고 이름 까지 문자로 날라오는데
진짜 저의가없습니다
솔직히 그택배 굳이 안받아도됩니다 잊어버렸다고 치면되는데
너무 KGB택배 기사와 상담원이 열받아서 글을 남깁니다
일주일동안 그택배 찾겠다고 시간낭비하면서 하루종일 전화하고 한시간들이 너무
아깝고 분통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 중 물품의 분실로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상호 협의 하에 지정된 장소에 두고 갔고, 이에 분실되었다면 보상청구는 어렵다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