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는 핸드폰 미납금 대납 안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처구니 없는 핸드폰 미납금 대납 안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민석
  • 조회수 : 499회
  • 작성일 : 12-09-14 11:39:18

본문

대략 시간은 5월 중순쯤
LGUPLUS로 갤럭시S2를 개통하였습니다.
처음 명의자가 어머니로 되어있었다가 제 명의로 변경을 했습니다. 가입 당시 단말기는 요금제에 따라 슈퍼플러스 할인이 청구되어 월 3000원 정도 부담이 되는 정도로 계약을 했습니다. 대리점에서 가입당시 실수를 하여 명의변경이 지연 되고 그 상황에서 유심칩 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왜 제가 유심칩을 부담해야 하는지 어의가 없어서 클레임을 제기 했지요. 그랬더니 본인들이 실수 한게 맞아서 유심칩 비용 부담을 철회하였습니다.
 시간은 흘러 8월이 되었고 어느날 갑자기 휴대폰 미납 대금을 청구하라고 하더군요. 미납 요금이 없는 걸로 알고 있었고 혹시나 뭔가 싶어서 전화를 했더니 5월에 어머니 명의로 썼던 것을 납부하라고 하더군요. 터무니 없게 12만원을 결제하라고 하는데 제가 군인이었던 당시 5월 중순부터 휴대폰을 사용하였는데 대략 보름정도 사용한 요금이 12만원이랍니다. 이게 납득이 가는 일입니까? 그리고 더더욱 화가난게 왜 그 당시 사용한 내역을 고지서로 통보도 한번 하지 않고서 이제와서 금액을 내라고 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상담원에 전화해서 납득이 안가서 돈을 못내겠다고 했습니다.  고지서 한장 발송하지도 않았으면서 미납 연체금만 내라고 하는데 누가 그걸 보고 돈을 내겠냐?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내들이 해결해서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한 달이 더 지났습니다. 그 전에 상담센터에 전화를 대략 10차례는 한것 같습니다. 받는 상담원들 마다 해결해 준다면서 이제까지 아무런 소식조차 없습니다. 일처리가 지연 되는 부분 죄송하다는 문자 한 통 달랑 보내놓고 지금까지 아무런 말이 없습니다. 대기업의 일처리 방식이 이런부분 너무 합니다.지금 계속 문자로만 독촉만 하고 왜 요금을 내야 하는지 납득이 되게 설명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회사를 당장 고발합니다.

요금 내역을 받은걸 보니 단말기 값 할부금이 5월에 10만원이 나오고 통화료가 2만원이 나왔다고 하네요.
요즘 누가 단말기를 한 달에 8만원이나 주고 그것도 유행 다 지난 끝물 단말기를 그렇게 살지 모르겠네요 사람 바보만든거 같아서 기분이 참 않좋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