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가 무조건 환불이 안된다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우에너텍(용산점) ] 판매자가 무조건 환불이 안된다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영하
  • 조회수 : 386회
  • 작성일 : 13-02-25 10:42:54

본문

미용실에서 쓰려고 저장식 전기 온수기를 인터넷으로 알아보다가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어 미용실에서 쓸 거라고 하니깐 전기온수기30리터면 충분히 쓰신다고 하여 판매자의 말을 믿고 바로 퀵서비스로 물건을 받았습니다.(저장식 전기 온수기 30리터)
몇일뒤 물건을 설치하려고 보니 새제품도 아니고 호수 연결하는 부분이 잘못되어 연결을 할수가 없어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교환제품을 가져오신 기사님께서 물건이 새거가 안닌것같다고 말씀하시고, 미용실에서 30리터 짜리는 용량이 부족하고 80리터나 100리터 짜리는 써야한다고  말씀하셔서 결국 설치는 포기했습니다. 80리터 교환을 하려고 했는데 80리터는 크기가 너무 커서  저희 미용실에 설치를 할수가 없어 결국 환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판매자가 물건을 뜯어서 안됀다고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하면서 환불이 안됀다고 합니다.  물건을 뜯지않고 어떻게 물건을 확인을 합니까?
 그리고 새제품이 아닌 쓰던 물건을 보낸것도 그렇고, 미용실에서 30리터는 용량이 작아쓸수가 없는데 물건만 팔려고 쓸수있다고 판매하고!!!  환불해달라고 하니깐 "무조건 환불은 안됀다!신고하려면 신고해라" 이렇게 나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판자와의 통화내용도 녹음해놨습니다. 전기온수기의 하자부분도 사진찍어놨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체 쪽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환급받으시기 바라며 해결이 안 되실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서)우편으로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49 기타 구상철 2011-12-07
4148 digital 전미경 2011-12-07
4144 자동차 김도현 2011-12-07
4139 자동차 최범진 2011-12-07
4138 기타 이택은 2011-12-07
4136 digital 김성화 2011-12-07
4132 기타 김은희 2011-12-07
4131 유통 오진우 2011-12-07
4128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7 식음료 Renee 2011-12-07
412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5 유통 김국정 2011-12-07
4124 생활가전 김경희 2011-12-07
4123 생활가전 하늬맘 2011-12-07
4122 통신 최병근 2011-12-07
4121 식음료 박효준 2011-12-07
4120 기타 김지애 2011-12-07
4119 기타 석민숙 2011-12-07
4108 자동차 김판중 2011-12-07
4106 식음료 지근명 2011-12-07
4105 기타 장혜정 2011-12-07
4102 기타 이윤지 2011-12-07
4073 기타 수현맘 2011-12-07
4065 유통 정승아 2011-12-07
4063 기타 연채 2011-12-07
4060 기타 정수현 2011-12-07
4056 생활용품 박미진 2011-12-07
4055 통신 조남돈 2011-12-07
4053 생활가전 김명애 2011-12-07
4051 금융 한상호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