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고객과의 약속도 못지키고, 가입하기에만 급급한 당신들이 무슨 업계 1,2위의 카드회사입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카드 ] 현대카드! 고객과의 약속도 못지키고, 가입하기에만 급급한 당신들이 무슨 업계 1,2위의 카드회사입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HSW
  • 조회수 : 400회
  • 작성일 : 13-02-27 20:20:23

본문

내용인즉슨 이렇습니다.

저는 현재 베이징에 체류중이고, 3/8 귀국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작년에 결혼하자마자 중국에 나오게 되어 이제서야 신접살림을 꾸미는데,
와이프가 현대카드가 필요하다고 해서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전화했습니다.

첫번째는 전화상담원의 태도 정말 별로 듣기 좋지 않았습니다.
두번째는 제가 중국 체류중으로 대리 수령인을 아내로 지정하였는데, 안된다고 합니다.
저는 안되는게 어딨냐고, 해달라고 얘기했더니 확인 후 하루 후에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2/7 통화 후 2/8 전화없었고, 2/27 오후까지 연락이 없어서 제가 중국에서 직접 전화했죠.
 
그들은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통화불가능한 번호라고 하여 더이상 try를 안한거죠.
그럼 카드 발급이 궁금한 저는 전화도 없고, 이메일로 없고, 아무 답도 없이 그냥 기다려고
있으란 말입니까?  전화번호까지 2/27 오후에 직접 통화하면서 잘못 기재되었는지 모두 확인
하였고, 확인 결과 제대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 곳 상담원들은 국제전화 거는법도 모르는지, 국제전화 서비스 회사의 번호를 쓴 후에 국가번호를
입력하는 것을 모르는가 봅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오늘 언성을 좀 높였더니 고객센터의 팀장이 직접 전화를 하셔서 사과의 말을 전하더군요.
일절하고~ 언제 발급되냐 물어봤더니 발급자체가 안되었다고 하네요.  새로 바뀐 정부 정책을 운운하며
가택신고인지 뭔지하는 소득에 대한 조회가 필요한데 저한테는 그걸 못받았기 때문에 발급 자체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럼 그 정책 언제 바뀌었는지 물어보니 2/7 한참 전에 바뀌었다고 하네요.

그럼 카드신청을 왜 받나요? 사전에 미리 다 얘기를 해줘야하는 거 아닌가요?
상부 부서 바꾸라고 하니 시간이나 질질끌고, 전화는 전화대로 불친절하게 받지를 않나....
이미 불가능한 카드 발행건은 다 받아놓고, 이제와서 안된다고 하고..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습니까?  유선상으로도 말했지만 현대카드 절대 안씁니다.
인터넷 홈페이지상의 제 정보 모두 말소시키시기 바랍니다. 혹여나 현대카드사로 인한 정보유출로 인해
제가 피해를 볼 경우에는 법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TV 광고로만 좋은 이미지 쌓으려고 하지마시고, 제발 내실있는 경영 좀 하시기 바랍니다.
고객 needs도 제대로 파악을 못하면서 무슨 신용카드 Biz를 한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59 통신 노승희 2011-12-12
4757 기타 이은지 2011-12-12
4754 자동차 정기준 2011-12-12
4750 기타 이원경 2011-12-12
4748 생활용품 김용주 2011-12-12
4741 통신 이상덕 2011-12-12
4740 기타 신이나 2011-12-12
4736 기타 김광진 2011-12-12
4735 기타

처리

**
최보연 2011-12-12
4733 생활가전 임윤희 2011-12-12
4731 통신 심영진 2011-12-12
4730 기타 한재덕 2011-12-12
4729 기타 류애리 2011-12-12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