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산 중고폰이 불량인데 교환이 어렵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에서 산 중고폰이 불량인데 교환이 어렵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서윤
  • 조회수 : 715회
  • 작성일 : 25-07-11 17:12:44

본문

중고폰을 받고 할 줄 몰라서 자식들에게 해달라하구 유심을 꽂았는데 네트워크 시그널이 안뜨더라구요. 그래서 통신사 문제인줄 알고 통신사랑 계속 문의하면서 해결해보려했는데 유심을 바꿔도 방안에서 전화,문자 아예 안되게 네트워크 시그널이 0입니다.
통신사에서도 할 수 있는건 다 했고 기계문제로 의심된다고 해서 삼성 서비스센터 가보니 내장 안테나가 불량이라 교환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문제점이 있는걸 알고서 쿠팡에서 산 중고폰 판매자에게 교환해달라고 하니까 일주일이 지나서 어렵고 자기네들이 판매할때는 문제가 없었다고 하네요
이 통신 시그널 잡는 문제는 일반 소비자가 핸드폰 자체 검사 기능으로는 알 수있는 방법이  없고 전문가나 핸드폰에 아주 빠삭한 사람만 가능합니다.

나이가 60이 넘어 저런 문제점을 한번도 경험한 적도, 불량품을 받아서 사용이 불가능 할 거라는 예상도 한적이 없네요.
처음부터 작동되지 않아서 써본 적이 없는데도 소비자가 잘못한 점이라고 하니 분통합니다.

1. 구매일자 : 6.17
구매번호: 1100120072651
2. 통신사 문의글 처음 남기날 : 6.19
3. 서비스센터에서 불량임 확인한날: 7.7
4. 쿠팡에 교환요청한날 : 7.7
5. 쿠팡에서 거증자료 내놓으라해서 서비스센터에서 견적서 받아온날 : 7.9

증빙은 구매 이력이, 통신사 문의글, 서비스센터에서 불량부품 교환위한 견적서 입니다.
(서비스센터에서는 제품이 불량이다는 증빙바료는 만들어 줄 순 없으나 불량품 교환관련 견적서는 만들어줄 수 있다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중고로 구입하신 제품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가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판매업자가 보증한 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판매업자가 품질보증기간을 소비자에게 명시적으로 고지하지 않은 경우의 보증기간은 6개월로 하고있습니다.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무상수리를 요청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