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삼성화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광석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3-08-09 17:58:35

본문

7월31일 아침일찍 평촌에서 자동차를 운전하여 휴가를 떠났습니다.. 여주휴게소부근에 정체구간으로 인하여
차량을 세웠습니다..그런데 뒤에 오던 차량이 저희 차량을 박았습니다..마음을 진정시키고 내려서 봤더니..
범버먹고 뒷트렁크문도 구부려서 뒤차량의 오너가 자기네 보험회사를 불러서 대물과대인을 접수하고 옆에탄 여자친구랑 다시 평촌으로 돌아와서 차량을 공업사에 주고 랜트를 하고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가서 CT를 찍고 물리치료만 받고 지인들과 약속으로 다시휴가를 떠났습니다. 병원에 의사에게 "교통사고가 나면 언제쯤 증상이 나타나는지?" 물어봤더니..초반에 나타나지 않으면 5~6일정도 되어야 아픈현상이 일어난다고 하더라고요....뭐 휴가도 제대로 갔다오지도 못하고 8월2일날 고친차량도 받도 병원도가서 물리치료도 받고 했습니다. 문제는 8월5일 아침에 몸이 아파오기사작해서 병원에가서 물리치료받고 저녁을 먹고나니 몸은 더아파오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다음날 병원가서 입원하고 싶다고 하니까..입원이 안된다는거에요! 왜 안되냐 했더만..A4종이를 보여주면서 삼성화재에서 보낸거라며...CT에 병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입원을 시켜줄수가 없다는 거에요..더불어 만약 이를 위반하면 법적분쟁이 발생할수 있다고 하면서..말이죠!
제 여자친구도 입원하겠다고 하니까..의사가 원무과에가서 알아보라고 해서 원무과에 갔더니...삼성화재에서
5~6일 이상된 사람들은 입원시키지 말라고 했다는 거에요!
그래서 전 삼성화재 천안지점 곽희도대인상담원에게 당신네회사에서 이러이러한 공문이 병원으로 와서 입원이 안된다고 했더니..자기는 근무한지 얼마안되서 잘모르겠다고 알아보고 전화주겠다는 거에요..
다음날하는 말이 국토부자동차사고환자기준이라고 하더라고요..그런데 저는 전날 병원의사가 보여준 A4용지에 삼성화재라는 것을 봤거든요..전 다시병원가서 병원의사에게 A4용지를 보여달라고 하고 프린터를 하고나서  다시 삼성화재에 전화해..내가 너희가 보낸 문서를 가지고 있다고 하니까...알아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고요! 저녁 6시23분경 삼성화재 아산에 팀장이라나 해서 전화가 와서..자기들은 보험사기를 막기위하여 보낸거지 입원을 시키지말라는 것은 아니라고하는거에요,,그러면서 입원을 시키고말고는 의사의 판단으로는 하는거라고 하는거에요...그러면서 하는 말이 지금다니고 있는 병원이 입원을 안시켜주면 다른병원을 찾으라는거에요! 입원을 시켜주는 병원으로....말이되냐구요...입원해볼테면 해봐라 이런식아닌가요~!
다른 보험회사는 몇일이내에 입원을 해라...이런것이 없다는데 왜 삼성화재만 있는지..
대기업의 소비자을 우롱하는건지도 모르겠군요...
저와 여자친구와는 같은 일이 없도록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해결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3063 통신 박상수 2011-12-01
3059 통신 우희현 2011-12-01
3058 통신 최시영 2011-12-01
3054 통신 유소미 2011-12-01
3052 통신 이은영 2011-12-01
3051 유통 이성아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