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심원에 추심으로 정신적 고통과 피로감을 느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추심원에 추심으로 정신적 고통과 피로감을 느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987회
  • 작성일 : 25-12-11 18:25:34

본문

코웨이 랜탈 명의자로 실사용자가 미납으로 인해. 명의자인 본인 한테 연락을 해 왔습니다.
충분히 이해 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사용자와 잘 얘기해서 납부의사를 밝혔으니 실사용자랑 얘기해서 미납금을 받아라.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용자한테 연락을 못하니 저한테 전화를 해서 납부를 촉구 해달라 하네요.
본인이 사용자랑 잘 애기 했으니 걱정말고 연락해서 미납금 을 수령하세요. 라고 수 없이 설명을 했는데. 본인한테 ( 명의자) 한테 전화를 해달라고 계속.요구합니다.
사용자 한테 연락도 안하고. 해외에서 나와 있는 본인한테 끝없이 전화해. 생활에 지장을 주고. 추심 활동으로 정신적인 고통과 생활에 피해를 느낍니다
납부의사를 명확히 밝혔는데 계속해서 제3자인
저에게 사생활 에 방해를 할 만큼 피해를 받았습니다.
정식으로 추심 담당직원과 코웨이에 정신적 피해 보상을 청구해도 돼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