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금액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원원펀치복싱클럽 ] 환불금액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말옥
  • 조회수 : 648회
  • 작성일 : 26-03-11 10:41:05

본문

고3 남자학생은 체력단련 차 수원시 정자동 소재의 복싱클럽을 다니기로 하고 2026년 3월 3일(화) 처음 등원했음. 주3회(특정요일은 지정하지 않음) 수업을 하기로하고 수업료는 12만원이라는 설명을 듣고, 카드 결재를 할려고 하니 3만원의 입관비가 있다고 해서 15만원을 결재했음.
그리고 당일 1일차 운동을 시작했으나 해당 학생은 다음날 허리가 아파 금요일에 유선으로 앞으로 다니지 못하게 되었음을 알림. 그리고 환불을 위해 3월 10일에 체육관을 방문하였음. 체육관 과장에 의한 환불규정은 주단위로 계산하며 체육관에 와서 직접 대면으로 퇴관신청을 하지 않으면 결석처리로 진행한다고 함. 이에 수업료 12만원에서 카드수수료 10% 공제, 주 단위로 계산하니 첫째주, 둘째주까지 결석이니 나머지 금액을 환급해 준다며 54,000원 환불해줌.
수업료+입관비    150,000원
카드수수료 공제  12,000원
2주치 수업료 공제 54,000원
입관비공제          30,000원
환불금액            54,000원
수업은 3월3일 하루만 듣고 3월6일에 퇴관사실을 유선으로 알렸음에도 관장은 둘째주에 방문했다는 이유로 둘째주 수업료까지 공제함. 특정요일은 지정하지 않았기에 둘째주 3일이나 남았음에도 금액을 공제함. 그리고 입관비는 처음부터 공지하지도 않고 결재시 입관비가 있다는 말로 3만원을 추가로 결재함. 관장의 말로는 입관비는 사용료라는데 사용하지 않은 날은 환급해 줘야하는데도 그런 내용은 말하지 않음.

저희는 둘째주 수업료(27,000원)와 입관비(22,500원)를 일할계산하여 나머지 금액을 추가로 환급받고 싶음.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체육시설 업에 따르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시에는 개시일 이후에는 취소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하도로 규정되어 있으며 또한 서비스 개시 전 계약을 해지할 경우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07 생활가전 조진선 2011-12-16
5505 기타 김상아 2011-12-16
5502 통신 박주영 2011-12-16
5501 통신 서익상 2011-12-16
5497 digital 강현주 2011-12-16
5496 생활가전 최화점 2011-12-16
5495 기타 이현미 2011-12-16
5490 통신 황정록 2011-12-16
5489 식음료 임영선 2011-12-16
5486 기타 홍석조 2011-12-16
5484 digital 이석우 2011-12-16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5460 통신 이진희 2011-12-16
5455 기타 오영은 2011-12-15
5454 유통 정균일 2011-12-15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5444 기타 송아영 2011-12-15
5443 기타 김혜원 2011-12-15
5441 기타 정은진 2011-12-15
5439 기타 남안수 2011-12-15
5436 통신 조정화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