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이득만을위한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화손해보험 ] 보험사 이득만을위한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권
  • 조회수 : 458회
  • 작성일 : 13-09-22 21:04:24

본문

2008년 8월에 어머니 돌아가시기전에 지인분에게 괜찬은 보험을 들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후 5년 뒤인 2013년에 그지인분께서 더좋은보험이 있다고해서
해지후 새로운보험을들엇는데..2013년 04월경 누나와 저를 대전서구탄방동에위치한 한화손해보험회사로 부르더니 더좋은상품이있다고 기본에있는 보험을  해지하라고하고
새로운거 더비싼 금액으로 더낮은 혜택을볼수잇는것을 저희에게 설명했습니다 그때당시
저는 우선 아무것도모르는채 아줌마가 좋다고해서 알겟다고는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지인에게도 물어보려고 증권약관을 달라고햇는데 누나에게만 줬다고만했고
다시달라고 전화를햇는데 화만내면서 무작정 자기 사무실로만오라고하고 몇차례 증권약관을 주지않았습니다 제가 나중에 다른곳에서 알아봤는데 그전걸 왜 해지햇냐고 하면서 사기당한거아니냐라는말까지있습니다 증권약관은 가입자가 보내달라고하면 보내줘야되는거아님니까?
몇차례말했는데도 아직까지도 보내주지않았습니다 아무것도모르는 저와 누나는 몇년씩 낸보험료를 다 날리고 새로운보험을 가입했습니다 아무리 보험일을해도 지금 생활은 누나와저랑 둘이하는데 몇백만원 손해보면서 아무것도모르는 저희를 새보험에 가입시키면서 자기 이득만보고 정작 저희에겐 더안좋은 보험만 가입시키고 돈은돈대로내고있습니다
그래서 저와누나는지금 이 한화손해보험자체에 낸돈을 못받은것을 전액다받고싶고
이보험자체도 차라리 다른쪽으로 옮기거나 다른 보험사에게 전보험을 다시 들고싶은 마음입니다 그리고 그당시에 제가 콜센터쪽으로 보험쪽 교육받고있엇는데 학생이라고해야 보험가입된다고해서 학생이라고 기재했습니다 보험증권달라고했는데 화내는 녹취파일은 필요하다면 첨부하겟습니다  물론 저희 누나에게도 화만내고있습니다
제가 물어봤습니다 왜 화내냐고 저희에게 찔리는거있냐고 하니 물론 화만냄니다
어머니친구분이라 그렇겟다고 생각햇는데 도저희 이해가안감니다
어머니계셧더라면 이상품을 다시 저희에게 권했을까요? 모르는애 권수잡으려고 진짜 사람이 그러면안됨니다.. 모르는애들.불쌍한데 도와주질못할망정 자기 권수만 챙기려는 보험사 이해가 절대 되지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40 통신 윤영욱 2011-11-29
2639 digital 강상규 2011-11-29
2638 기타 이문정 2011-11-29
2635 기타 주상건 2011-11-29
2634 기타 이상현 2011-11-29
2633 기타 김홍열 2011-11-29
2632 기타 박영호 2011-11-29
2631 기타 유애란 2011-11-29
2630 생활용품

처리

**
이상현 2011-11-29
2629 기타 황지훈 2011-11-29
2627 기타 박해은 2011-11-29
2626 기타 정지은 2011-11-29
2625 기타 성은경 2011-11-29
2624 생활용품 최유리 2011-11-29
2623 기타 이지연 2011-11-29
2622 기타 임점숙 2011-11-29
2621 생활용품

처리

**
박성일 2011-11-29
2620 기타 이동엽 2011-11-29
2618 식음료 윤대중 2011-11-29
2617 통신 정기동 2011-11-29
2615 기타 연영애 2011-11-29
2614 기타 이지연 2011-11-29
2613 기타

처리

**
박해은 2011-11-29
2612 통신 김보현 2011-11-29
2605 기타 엄성민 2011-11-29
2602 기타 조지윤 2011-11-29
2598 생활용품 이선영 2011-11-29
2593 해결&감사글 이정애 2011-11-29
2579 기타 신보경 2011-11-29
2574 기타 윤진석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