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요청 및 그에따른 대응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sg.com ] 환불요청 및 그에따른 대응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연주
  • 조회수 : 240회
  • 작성일 : 14-04-03 16:23:46

본문

3월 23일 ssg.com에서 샌드위치맨이라는 물건을 샀습니다.
제가 사고자하는 물건이 품절이 많아 본 사이트에
재고가 남아있음을 확인한 후 구매했고 카드 결재까지
완료하였습니다
샌드우치맨은 바꿔낄 수 있는 부품이 많아 인터넷 검색 후
옵션은 다른 최저가 구매 사이트에서
결재를 했는데 다른 곳은 바로 다음 날 재고없음으로
결재 취소해달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이틀 쯤 후 아무 연락도 없는 게 이상하여
해당회사의 사이트에 배송관련 질문을 했습니다
며칠간 대답이 없길래 사이트.방문해서 배송관련 답변을 봐도
건의접수만 되어있다가 오늘 전화오더군요
당 회사가 믈건 재고가 없어 판매불가 상태로 처리되었는데
결재가 되았고(여기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쨌든 결재가 된 상황도 본사와 판매처가 다 확인이
안되는 시스템상의 문제가 있어서...제가 이렇게
건의를 허지않았으면 환불처리도 되지않고 돈 결재만되는...
말하자면 먹튀의 상황이 될 수 있었다...질문 해주셔서
다행이 환불처리 해드렸다....
이에대한 피해 및 잘못은 당사와는 전혀 문제가 없고
구매자에게는 그냥 정말 미안합니다...이 한마디로 본사의
시스템 결함을 고치겠다 및 잘못은 인정치 않겠다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상황 돌아가는 게 너무 어의가 없어서....
저는 환불이라도 받았지만...다름 제2의 피해자는 없어야하니까요....
그래서 전화대화 녹음했고
지금 현재 대화했던 내용 저한테 메일로 보내달라 요창했더니
그것마저 불가라고 하더군요...
물론 서비스센터의 대화녹취는 본사가 불리할 때
용도로 녹음하고있지만 한편으로 저의 동의 하에 녹취하고있으니
제가 자료를 요구할 때도 받을 수 있어야지
본인들이 불리한 내용이 녹취되었다고 저에게 보내줄 수 없다니요
저는 공개적으로 잘못인정하고 사과하라는 요지인데
본인들의 잘못은 인정치 않고 계속 다룬 피해자를
만들어내는 현재의 상황이 불만이라는 겁니다
그 후 인터넷에서 신문기사 찾아봤더니
국민일보 등 당회사의 사이트에 오류로 피해자 고발 접수가
꽤 많다는 기사 어렵지않게 찾아냈습니다
보통 판매불가인 물건은 품절 표시만 해도 판매가 되지않을테지요...
그걸 본사와 상관없는 판매회사가 판매불가상태에....어쩌구저쩌구...
들어보았지만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판매회사가 판매불가처리되어있는 상태라고 판매처에
문제가 있는 식으로 말씀하려고했지만 결국 그런 문제가 있는 판매처
상품은 바로바로 결재만 막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아니면 결재버튼 누르면 글이라도 하나 뜨게 처리라도
해놓으시라는 말입니다
어차피 저는 현 상태 녹취로 증거자료 다 남겨놓았습니다
더이상의 피해자 생기지않도록 시스템오류 잡으십시요
대기업 사이트라고 믿을 수 있다고 신뢰하고 구입하는
구매자를 실망시키지마십시요
이럼 피해 더 이상 없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ssg.com의
현재 행태를 고발하고자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76 생활가전 지성덕 2011-11-30
2772 생활가전 김나형 2011-11-30
2763 유통 이수용 2011-11-30
2762 기타 장서영 2011-11-30
2759 식음료 박소영 2011-11-30
2755 생활용품 최샤론 2011-11-30
2752 생활용품 김유미 2011-11-30
2750 기타 함주선 2011-11-30
2747 기타 gkgkgk 2011-11-30
2746 기타 이희진 2011-11-30
2741 통신 한승선 2011-11-30
2739 기타 이희진 2011-11-30
2737 기타 성은경 2011-11-30
2735 자동차 이민철 2011-11-30
2734 기타 정은란 2011-11-30
2732 digital 이성환 2011-11-30
2731 기타 안기환 2011-11-30
2730 통신 성정경 2011-11-30
2729 기타 송지선 2011-11-30
2726 통신 박종성 2011-11-30
2724 기타 엄성민 2011-11-30
2723 통신 강종기 2011-11-30
2722 생활용품 오민영 2011-11-30
2721 기타 김세윤 2011-11-30
2720 digital 신성민 2011-11-29
2715 자동차 최오영 2011-11-29
2713 금융 han sung 2011-11-29
2712 통신 정광진 2011-11-29
2707 금융 임혜리 2011-11-29
2705 식음료 장순덕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