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쓸게못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쓸게못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솔
  • 조회수 : 1,353회
  • 작성일 : 12-02-28 17:33:3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중 3 학생입니다.
저희엄마아빠가 지금 lg때문에 기분도 나빠하고 스트레스를 먹고있어요
저희는 lg파워콤 장기간을 사용했습니다 3 년이 약간넘었구요
근데 저희 인터넷이 조금 느려서 광랜으로 바꿔달라고했더니 약 4000원을 더 추가하더라구요
저희는 장기간 사용자인데 4000원을 더 달라니 조금 어이가 없었습니다.
원래 장기간사용자면 조금 더 혜택을 줘야하는데 혜택을 주지 못할 망정
오히려 가격을 더 올리고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빠께서 화가 나셔서 해지 해달라고 몇번 이고 전화했습니다
근데 전화 받지도 않고 거의 1시간 동안 전화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전화가 인터넷전환데 인터넷전화 기기 주지도 않고
무슨 전화가 소멸 된다고 막 그러고 인터넷도 해지 못시키게 하고
오히려 끊더군요
그래서 오늘 다시 전화했는데 전화 아이에 받지도 않고
끊기만 하고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 신규가입한다고 전화하니까
바로 받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소비자센터에 신고한다니까 바로 처리해준다더군요
근데 더웃긴건 저희집이 와이파이가 있는데 3만얼마?주고 삿는데
공유기도 해지해준다고 하니까 3만백얼마를 부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한달전쯤에 전화할때는 2만 얼마를 불렀는데
더 오르다니요 말이됩니까 ?
그래서 막 따지니까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고
지식인에 쳐보니까 lg가입자 늘릴려고 수작이던데
이거 어떻게 좀 해주세요
lg 절대 쓸게 못되네요 정말
어차피 핸드폰도 lg 꺼고 티비도 lg 껀데 다바꿀거레요
이거 판에도 올릴꺼고 lg관계자님 보고있다면
똑바로좀 해주세요 ㅋㅋㅋ
어떻게 신규가입자만 더 생각하나요
장기간도 혜택줘야지ㅋㅋㅋㅋ

처리똑바로해주세요
네x트 판에도 올릴거에요 친구들한테도 다 말할거구요
뭐이렇게 해지하기가 힘들어요?ㅋㅋ
전화도 고의로 안받고 진짜 소비자가 개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인터넷속도가 느려 광랜으로 바꿀려고 했더니 추가요금을 요구하여 해지요청했는데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는등 장기간 사용자에 대한 배려없는 일방적인 업체의 영업형태에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27 기타 배현애 2011-11-28
2525 기타 김유림 2011-11-28
2524 자동차 안미경 2011-11-28
2520 digital 김웅휘 2011-11-28
2518 통신 임영지 2011-11-28
2515 기타 윤예진 2011-11-28
2511 기타 신상희 2011-11-28
2508 digital 김경식 2011-11-28
2503 통신 이윤숙 2011-11-28
2497 기타 이영주 2011-11-28
2496 자동차 최문성 2011-11-28
2495 기타 이용선 2011-11-28
2494 통신 최유진 2011-11-28
2493 통신 김영순 2011-11-28
2491 자동차 우제훈 2011-11-28
2490 통신 전지혜 2011-11-28
2484 생활용품 임병선 2011-11-28
2482 기타 오태규 2011-11-28
2480 통신 나성순 2011-11-28
2478 통신 최유진 2011-11-28
2466 기타 윤지현 2011-11-28
2465 금융 김영미 2011-11-28
2464 기타 박미라 2011-11-28
2452 통신 박상아 2011-11-28
2448 기타 황지훈 2011-11-28
2446 생활용품 안ㅎㅖ림 2011-11-28
2445 통신 조정화 2011-11-28
2444 유통 신은진 2011-11-28
2443 통신 전혜지 2011-11-28
2442 기타 이영주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