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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U+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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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상흠
  • 조회수 : 327회
  • 작성일 : 12-05-15 18: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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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약정 기간 넘게  인터넷을 사용하여 오다가 이사를 오면서 제약정을 하지않고 사용하였습니다.
그동안 요금은 물론 다내고 있었구요.
그런데 2월말경에 해지신청을 하려고 대표번호로 전화를 하니 해지금을 22000원 내야한다고 하여 "그런게어디있냐 "고하니 상담원이 녹취기록이 으니 확인하여 연락하여주겠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었고,
답답한 나머지 제가 직접 연락을 5월3일경에 하여 다른상담원에게 해지신청때문에 연락하였다고하니
본인해야한다고 해서 이름을 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이 상담원 또한 같은말을 하였고 최초 상담원에게
연락을 취해서 전화를 하겠다고 하였지만 5월15일 금일까지 연락이 없어서 오늘 다시연락을 하여
상담원과 통화를 하여 그동안의 일을 설명하니 자기가 녹취기록을 확인하여 5분내로 연락을 한다고 하여 연락을 받았지만 장비철수비와 2월달부터 사용하지도않은 요금자도이체로  다 받아놓고는 환불이 되지않는다 오늘 부로 해약인증처리를 하여야 된다고 하여 너무 화가나고 대기업의 횡포가 너무 심하여 해약하지 않고
이렇게 소비자상담소에 글을 올립니다.
소비자 우롱하는 처사는 그냥두어서는 안되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원의 실수로 비록된 납부된 2월부터 5월일까지 납부된금액을 환불받고 사과도 받아야 할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처리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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