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사 본인동의 없는 자동승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카드사 본인동의 없는 자동승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화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2-10-22 19:24:53

본문

대기업의 동의없는 카드승인..이런게 범죄

지난 10월5일쯤 삼성화재로부터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삼성화재 상담직원 원모씨는 바쁘다는데도 불구하고 말을 이어갔으며.. 근래 보험에 관심을 갖고 있던 터..
몇가지 질문끝에 보험 예시표를 보내달라는 요청을하고 직장주소를 불러주었다.
예시표를 보고 확인후 가입을 하겠다는 말로 마무리를 지었고..
몇일 후.. 우편물과 선물이 도착을 했고.. 업무시간이 바빠 미처 확인을 못하게 되었다..
가입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선물과 2회에 걸친 해피콜을 받게 되었다..
해피콜시 가입을 부정했으나 담당자와 통화연결해 주기로 한 약속도 지키지 않았으며,
오늘 10/22일에서야 삼성화재로 직접 연락을 해서 가입된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
카드 번호도 알려준적이 없으며, 가입하겠다고 직접적인 이야기를 한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같은계열인 삼성카드로 승인이 난 상태였다.... 불쾌함을 감출수가 없었다.
1차적으로 동의없는 가입, 2차는 도용한 카드승인, 3차는 아무렇지 않은 대처 행동이다
위의 내용을 들은 상담원은  30일안에 취소하게 되면 청약철회가 가능하다는 말로 가볍게 사과의 말도 없이 마무리를 지으려 했으며 담당자인 원모씨에게 전화를 드리도록
조치하겠다는 말 뿐.. 원모씨로 부터 아무런 연락도 아직 받지 못했다.

가장중요한 점... 삼성카드사.
카드사에 본인 동의 없이 카드승인이 허락되었단 점에 있어 승인취소 처리하겠다는 간단한 응대와 함께.
삼성화재의 녹취록을 체크한 후 책임자가 전화를 다시 드린다는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은상태.
역시나.. 삼성화재, 삼성카드사 두군데 모두 책임자는 커녕 회답이 없는 상태이다.
조치를 취하길 기다리다.. 담당자 원모씨에게 통화를 한결과 담당자도 승인에 대한 대답을 모호하게 하고
내일 통화를 다시 하자는 말로 마무리 지으려 한다는 사실..
대기업에서 고객을 우롱하는 일이 빈번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고 나니.. 어안이 벙벙.
누구한테 호소해야 하는 겁니까?
제대로 된 사과부터가 순서가 아닌지..  부서별로 책임만 회피중인 상황.. 누구에게 털어놔야 할지 몰라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