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사고 과실인정하고도 아무런 조치가 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이펙스정수기 ] 누수사고 과실인정하고도 아무런 조치가 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춘수
  • 조회수 : 287회
  • 작성일 : 13-01-23 12:25:38

본문

밸브불량으로 누수가 발생하여 마루바닥이 훼손되고, 싱크대 문까지 변형되는 일이 발생..
설치기사가 와서 과실을 인정하고도 한달이 넘도록 아무런 조치가 안됨.
고객센터에 수차례 전화해도 자신들은 기사가 찍어간 사진도, 보고도 없었다는 핑계...
설치기사는 병원에 입원했다는 황당한 변명...
결국 내용증명까지 보내서 열흘이나 기다려 담당자의 목소리라도 들어보고 싶었는데...
여전히 어떤 연락도 안됨... 과연 있기나한 회사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 무책임한 행태...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 신청서를 발송했는데... 잘 될런지...
손해배상이 어렵다. 또는 해주겠다등... 어떤 말이라도 ... 목소리라도 들어보고 싶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 누수로 인한 피해를 겪고 있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정수기 누수 물바다는 '무죄'?.."원상복구 못해줘"=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22963)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3541 생활용품 고영걸 2011-12-05
3540 통신 심소현 2011-12-05
3539 기타 김용수 2011-12-05
3538 기타 꼬부기 2011-12-05
3537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36 생활가전 김순정 2011-12-05
3535 통신 윤영희 2011-12-05
3534 기타 박형진 2011-12-05
3533 통신 김선엽 2011-12-05
3532 금융 김혜진 2011-12-05
3530 통신 김미정 2011-12-05
3529 기타 정연숙 2011-12-05
3527 생활용품 김경상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