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도가 지나친 텔레마케팅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통신사 ] kt의 도가 지나친 텔레마케팅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사포녀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02-20 15:51:22

본문

2010년도에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kt통신사를 사용했습니다.
그로부터 1년 반 쯤 뒤에 skt로 번호이동을 했습니다.

kt를 사용하고 있는 중에도 텔레마케팅이 심하다고 생각은했지만
같은 통신사를 쓰고있었기 때문에 크게 기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년 이상 skt를 쓰고 있는 중에도 한달에 10번이상 kt에서 전화가 옵니다.
안받으면 그만일지 모르지만 무슨 전화인지도 모르고 안받기엔 위험부담이 큽니다.

매번 기변할인이다 사은품이다 뭐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기계음만 들어도 경기를 일으킬 지경입니다.
제 개인정보가 대체 어디까지 넘어갔기에 계속 전화가 오는건가요..
kt는 고객의 정보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이미 회원이 아닌 사람에게까지 도가 지나친 마케팅을 하는건가요..
kt에선 텔레마케팅을 안한다고 공식입장을 표했다던데
올레케이티라고 또박또박말하는 수화기 너머의 사람은 누군가요..

lgt, skt에서는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습니다.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 국민을 상대로 스팸성 전화를 하는 대기업의 모습이 매우 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13 금융 han sung 2011-11-29
2712 통신 정광진 2011-11-29
2707 금융 임혜리 2011-11-29
2705 식음료 장순덕 2011-11-29
2702 통신 최충호 2011-11-29
2701 통신 최충호 2011-11-29
2699 digital 박미선 2011-11-29
2698 통신 김은미 2011-11-29
2697 기타 최수정 2011-11-29
2696 기타 김애리 2011-11-29
2695 기타 공혜영 2011-11-29
2694 digital 도와줘요 2011-11-29
2693 자동차 신화현 2011-11-29
2692 digital 양진오 2011-11-29
2690 기타 이수민 2011-11-29
2684 통신

처리중

저기여~~
전상희 2011-11-29
2683 digital 김성화 2011-11-29
2682 금융 안은영 2011-11-29
2681 기타 성은경 2011-11-29
2680 통신 김보현 2011-11-29
2677 기타 김경필 2011-11-29
2669 기타 이병인 2011-11-29
2666 기타 김영환 2011-11-29
2661 생활용품 오미림 2011-11-29
2660 통신 이선정 2011-11-29
2656 자동차 이현민 2011-11-29
2654 통신 홍승범 2011-11-29
2651 생활가전 이지영 2011-11-29
2649 기타 김하현 2011-11-29
2647 기타 안경준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