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가 제각각인 신발의 해외배송 반품처리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즈위드 ] 사이즈가 제각각인 신발의 해외배송 반품처리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하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04-15 15:54:41

본문

3/27  위즈위드를 통해 구두를 구매했는데 어이없게도 오른쪽은 들어가는데 왼쪽은 아예 들어가지가않더라구요 제발이 이상한가 싶어 주변 동료들에게도 여러차례 신어보길 부탁했는데 여전히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길이를 재보면 맞는데 왜그럴까 싶어 포스트잇을 붙여보니 역시나 볼이확실하게 차이가 나더라구요 사이즈 불량으로 반품신청을 했고 해당 택배사에서는 4/4  방문하여 집하해갔습니다. 기사님 말씀으로는 익일 업체로 들어간다고 했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연락이 없어 오늘 직접 연락을 했습니다. 상담사 이**님께서 받으셨는데 검수팀에서 6.5 정사이즈로 확인되었다고 답변주시더라구요. 의아한건 그동안 기다리던 고객의 심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냥 6.5니까 그런줄 알라는 위즈위드식 영업방침... 지금도 답변받기로 한 시간이 지났는데 연락이 오지 않고있어 답답한 심정에 올립니다. 결론은 정사이즈라고 주장하는 위즈위드는 해외배송료를  소비자인 저보고 부담하라는건데 이미 계산완료된거라 반품후 더이상 연락도 없이 저러고 계신건지 도움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구두의 사이즈오류로 착화에 지장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품의 하자여부에 대하여는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5 기타 장현지 2011-11-18
1224 digital 이희임 2011-11-18
1223 통신 차영완 2011-11-18
1222 기타 이인경 2011-11-18
1221 통신 조환묵 2011-11-18
1218 통신 김희진 2011-11-17
1216 digital

처리중

아이폰 4s
이혁수 2011-11-17
1215 생활용품 민선홍 2011-11-17
1213 digital 강보영 2011-11-17
1212 생활용품 새미 2011-11-17
1210 기타 박종우 2011-11-17
1207 기타 곽광성 2011-11-17
1205 기타 곽현주 2011-11-17
1203 기타 김예인 2011-11-17
1197 유통 김종술 2011-11-17
1196 식음료 최다영 2011-11-17
1195 통신

처리

**
김지난 2011-11-17
1194 기타 이승호 2011-11-17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1192 기타 김진우 2011-11-17
1191 유통 윤명희 2011-11-17
1187 통신 최철훈 2011-11-17
1179 기타 정손진 2011-11-17
1175 기타 이정연 2011-11-17
1173 통신 가소희 2011-11-17
1168 통신 정현준 2011-11-17
1165 기타 김옥선 2011-11-17
1163 digital 조홍래 2011-11-17
1160 생활용품 김경진 2011-11-17
1158 기타 김도연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