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자를 구입했는데 쓰레기가 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친환경 유자를 구입했는데 쓰레기가 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연경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25-01-13 17:57:24

본문

쿠팡에서 친환경유자를 35000 원에 구입해서 유자청을 담그려고 보니 유자가 아니라 쓰고 신 탱자가왔어요.
판매처전화하니 자연산 뎅유자라고 하던데요.
그러면 제품이라도 균일해야하는데 껍질두꺼만 보더라도 전혀 다른 두 품종이 비싼가격으로 판매하고 있고 균일하지않다고 표시했기에 문제가 없다네요.
구매후기를보니 썩은고구마 아무향이 안나는 모과등 소비자들 불만이 이미 많은 업체이더라구요 제주도라 가지고 가서 항의한 수도 없으니 친환경이라는 미명하에 소비자를 우롱하고 먹튀하고 있어요.
세상에 유자가 이런 유자가 어딨으며 냄새와 모양이 전혀 유자가 아니며
백번 양보해서 업체 주장대로 제주도 유자라고 하기엔 과피 두께와 생김새가 서로 너무 다른 정체불명의 두 종류를 섞어 보내고 돈벌이하는 악덕업체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4256 기타 kim yejin 2011-12-08
4255 기타 엄현식 2011-12-08
4254 건설 withlove0510 2011-12-08
4252 통신 이재영 2011-12-08
4245 digital 서길영 2011-12-08
4242 기타 김주혁 2011-12-08
4240 기타 조은아 2011-12-08
4237 통신 유재연 2011-12-08
4236 자동차 진숙현 2011-12-08
4230 기타 구매자 2011-12-08
4221 digital 윤진기 2011-12-08
4219 생활용품 정미란 2011-12-08
4211 자동차 임성현 2011-12-08
4210 생활용품 이 말순 2011-12-08
4209 통신 백인설 2011-12-08
4199 digital 김민아 2011-12-08
4194 식음료 김조원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