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꼼지락캠핑 ] 화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영훈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25-02-03 11:08:29

본문

23년 유튜브동영상을 보고 건강에도 좋고 전자파도 없다하여 탄소매트를 구매하였습니다.
 얼마전 1월26일  뭔가 타는 듯한 냄새가 나는것 같았지만 미미한것 같아 코가 잘못되었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대형마트에 물품을 사러 나갔다 방에 들어왔을때 타는 듯한 냄새가 확실하였고..  뭐지하며ㅠ?
침대 위 두꺼운 이불을 들췄고 전기매트 위에 있던 이불패드가 누렀게 익고 있었습다. 패드를 들춰보니 전기매트가 타들어가고 있었고. 너무 놀라  매트연결 코드를 뽑으려니 힘을써도 코드가 뽑이지 않더군요ㅠ 그래서 전원코드를 뽑았습니다.  평상시 보일러를 약간 틀어 놓는지라 매트는 1~2정도로만 틀고 사용했습니다. 그런데도 이런일이 발생했네요. 이런 재품을 판매하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서 고발 합니다. 그리고 꼼지락 홈피에 접속해 보니 다른 사람도 태워먹었다는 사례가 있습니다. 휴~ 큰일 날뻔 했습니다. 침대위에 바로 커턴이 있어 아파트 전체를 태워 먹을뻔했습니다. 다행히 이불패드가 불이 잘 안붙는 재질이라 정말 하늘에 감사 할 따름이네요.. 사장과의 통화중 사장 왈 화재가 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참나! 기술적인 문제는 저 같은 개인이 잘 알수 없습니다. 소비자 원은 이런 재품을 철저하게 검수해서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꼭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침대시트와 이불 그리고 재품값은 보상 받을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통화했던 사람의 전화번호는 010 4125 4785입니다. 해주기로 한 재품값은 아직  환불이 안되고 있습니다. 통화 녹취록이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보내드리겠습니나.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필요 시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 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81 생활가전 조아라 2011-11-30
2779 기타 이종호 2011-11-30
2777 생활가전 지성덕 2011-11-30
2776 생활가전 지성덕 2011-11-30
2772 생활가전 김나형 2011-11-30
2763 유통 이수용 2011-11-30
2762 기타 장서영 2011-11-30
2759 식음료 박소영 2011-11-30
2755 생활용품 최샤론 2011-11-30
2752 생활용품 김유미 2011-11-30
2750 기타 함주선 2011-11-30
2747 기타 gkgkgk 2011-11-30
2746 기타 이희진 2011-11-30
2741 통신 한승선 2011-11-30
2739 기타 이희진 2011-11-30
2737 기타 성은경 2011-11-30
2735 자동차 이민철 2011-11-30
2734 기타 정은란 2011-11-30
2732 digital 이성환 2011-11-30
2731 기타 안기환 2011-11-30
2730 통신 성정경 2011-11-30
2729 기타 송지선 2011-11-30
2726 통신 박종성 2011-11-30
2724 기타 엄성민 2011-11-30
2723 통신 강종기 2011-11-30
2722 생활용품 오민영 2011-11-30
2721 기타 김세윤 2011-11-30
2720 digital 신성민 2011-11-29
2715 자동차 최오영 2011-11-29
2713 금융 han sung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