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 불법 수집 후 제품먼저 보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의명가 ] 전화번호 불법 수집 후 제품먼저 보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25-02-19 14:05:35

본문

시골에 연세많으신 부모님에게 전화해 주소지 확인 후 제품을 먼저 보낸 후 제품 받아보고 맛있게 드시고 소문내주시고 제품보냈다고 하시더라구요.
상식적으로 적은 금액도 아니고 한박스당 몇십만원을 호가하는 제품을 그냥 먹어보고 소문내라는게 이해가안가는 부분입니다.
90을 바라보는 노인이라 주소를 부르라해서 불러주었다고 하시더라구요.
동네 지인께서 비싸보이는 물건이 엄마한테 도착해서 전단지와 함께 사진을 저에게 보내주셨는데 하도 이상해서 동의명가 대표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상담원이 말해주더군요.
샘플3정이 함께 포함되어있어서 그거 먹어보고 본품은 먹기 싫으면 반품하면된다고..
아니 어디서 보내는지도 모르고 반품을 할 줄도 모르는 노인에게 이런식으로 유명연예인 사진 박힌 전단지에 강매아닙니까? 너무 어의가 없는건 전화번호를 어찌 알았냐고 물으니 말도 안되는 상황설명으로 회사 연혁에대해서 말하고  얼버무리더라구요. 언성을 높여 전화번호 수집건에 대해 물으니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제차 여러번 전화해도 제 번호로는 받질않네요.
우선 반품신청은 된것 같은데 제품 반품배송전까지는 안심이 안돼어서요.
이런 식의 전화번호 수집은 불법아닌가요. 시골 나이많은 노인들 상대로 아무것도 모르고 고가의 제품 그냥 개봉해서 드셨으면 고스란히 금액지불해야되는 상황이였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건강식품 무료 샘플 보낸다고 유인하고 본품 함께 배송...박스 뜯었다간 수십만 원 덤터기=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3 기타 손지민 2011-11-30
2862 통신 우창훈 2011-11-30
2861 기타 이은석 2011-11-30
2858 기타 박순임 2011-11-30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2854 기타 정혜윤 2011-11-30
2852 기타 이윤희 2011-11-30
2850 기타 김정현 2011-11-30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2821 기타 박순예 2011-11-30
2820 기타 윤지현 2011-11-30
2813 통신 정지아 2011-11-30
2812 생활가전 박문준 2011-11-30
2811 기타 조성복 2011-11-30
2808 통신 이하나 2011-11-30
2806 통신 백종희 2011-11-30
2805 통신 우희현 2011-11-30
2803 기타 민영혜 2011-11-30
2802 기타 피해자 2011-11-30
2798 digital 권명덕 2011-11-30
2797 digital 김성철 2011-11-30
2796 기타 구보름 2011-11-30
2795 생활용품 박태준 2011-11-30
2794 기타 이희진 2011-11-30
2793 digital 류석현 2011-11-30
2792 통신 김유정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