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냉장고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LG전자 ] LG전자 냉장고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경미
  • 조회수 : 446회
  • 작성일 : 13-08-08 13:07:33

본문

저희 부모님께서 안동의 LG전자대리점에서 2010년 5월경 냉장고를 구입하셨습니다.

구입한지 일년도 되지 않아 고장이 나서 A/S를 받았습니다.

그 뒤로도 계속해서 고장이 났고 결국 지난주 주말에 모터가 완전히 고장이 났습니다.

A/S기사분께서 수리하는데 20만원정도의 비용이 나올것 같고

수리한 후에도 계속해서 고장이 날 가능성이 커서

냉장고를 회수하고 구입비용의 절반을 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냉장고를 교환해 주길 요구합니다.

냉장고를 구입한 이후 1년도 되지 않아 2차례나 고장이 발생했고,

그 뒤로도 계속 고장이 났고 사용한지 만3년만에 모터가 완전히 고장이 났으면

이건 냉장고 제품자체의 문제이므로 동일한 냉장고로 교환해 주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런데 교환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3년간 사용했다고 교환해 줄 수 없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냉장고 구입이후 이사도 가지 않았고 냉장고 위치도 옮기지 않았습니다.

그냥 보통사람이 쓰는 대로 냉장실과 냉동고만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3년동안 사용했지만, 냉장고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자주 고장이 나서 버리는 음식도 많았고, 냉장고 주변정리, 청소 등 맘 편하게 사용한 건 아니였습니다.

냉장고는 한번 구입하면 쉽게 바꿀 수 있는 가전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고장이 나도 고치고 괜찮겠지 하면서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젠 완전히 고장이 났는데도 교환해주기는 커녕 3년간 사용했으니 구입가의 절반만 받으라니요.

저희는 돈도 필요없고 새로운 냉장고 구입하러 다니기도 싫으니

저희가 2010년에 구입한 냉장고로 교환해 주길 원합니다.

저희는 냉장고를 LG전자 대리점에서 구입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노인 2분 쓰시기에 적당하다고 이제 몇대 안남았다고 대리점에서 추천하길래

그 대리점에는 없지만 다른 곳에 있는지 확인해서 주문해드리겠다고 해서 구입한 냉장고입니다.

전 그 냉장고가 어디에서 왔는지, 혹시 하자가 있는 제품이나 진열했던 제품을 판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도 교환은 해드릴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제가 조치할 방법을 알려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