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이 안된다고 합니다. 아기가 놀랬습니다. 시끄러워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아이몰 ] 반품이 안된다고 합니다. 아기가 놀랬습니다. 시끄러워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 상 준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8-19 14:19:31

본문

먼저, 고발센터를 운영하고 계시는 모든 임직원 외 관계자분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고발하고자 하는 계기와 사유는 하기와 같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2013년 8월13일 오전10:46 에(날개없는 선풍기 노바 제품) 구매(一時불) 하였습니다.
2013년 8월16일 배송되었습니다.

구입계기:
더운날씨에 아기를 위해서 구입
반품사유:
작동상태를 확인해 보니, 소음이 너무 심해 아이가 싫어하는듯 하여 반품을 요청 아기는 아직 말을 할 줄 모릅니다 (태어난지 40일 되었습니다)
롯데아이몰 대응:
대답은 반품이 안된다고 대답을 하더군요.
사유는 사용을 하였기 때문이라는 답이 왔습니다.
사용한것이 아니고 작동상태를 확인한 것이었는데, 그것을 사용한 것이라고 롯데아이몰에서는 이야기를 하니 할말이 없더군요.
또한 전자 제품은 콘센트를 꽂은면 반품불가라고 하더군요.
도저히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불가 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말:
배송/반품/교환 카테고리를 봐도 상기의 내용은 전혀 언급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반품이 왜 안되는지 정확한 근거와 결론이 없이 기다려달라고 하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대답은 줄 것인지에 대한 언급도 없어 답답하고, 앞으로 이러한 일이 나 말고도 다른 분들에게 까지 이런 피곤한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상품을 판매하는 업체는 조금더 책임의식을 가지고 고객에게 좀 더 개선된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업체가 말하는 고객우선이라는 내용에 부합이 될 것이고, 그 물건을 구입하여 죄종 소비자에게 직접판매자(딜러)는 훨씬 더 개선된 서비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러한 경우 반품이 가능한지요?
부탁드립니다.

좋은날 되세요!!
이상 김상준 드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반품을 업체에서 거부하여 몹시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 수령 후 1주 이내 청약철회를 요구했으나, 가전제품의 경우 전원연결, 구동시킨 후 청약철회요구는 전소법 철회항변 제외 사유(사용에 의해 가치가 현저히 저하)에 해당하므로 청약철회가 불가한 상태로 보아야 합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94 기타 김경윤 2011-11-30
2893 기타 고민 2011-11-30
2892 생활용품 김혁 2011-11-30
2890 기타 김선미 2011-11-30
2884 기타 이한제 2011-11-30
2880 기타 원성진 2011-11-30
2879 유통 박정미 2011-11-30
2878 유통 최기연 2011-11-30
2875 digital 김유진 2011-11-30
2874 통신 엄수용 2011-11-30
2873 digital 박혜진 2011-11-30
2872 생활용품 이계선 2011-11-30
2867 기타 반품불가 2011-11-30
2866 기타 윤현영 2011-11-30
2864 기타 이예진 2011-11-30
2863 기타 손지민 2011-11-30
2862 통신 우창훈 2011-11-30
2861 기타 이은석 2011-11-30
2858 기타 박순임 2011-11-30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2854 기타 정혜윤 2011-11-30
2852 기타 이윤희 2011-11-30
2850 기타 김정현 2011-11-30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2821 기타 박순예 2011-11-30
2820 기타 윤지현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